(광주 방송총국의 보도) **그림예정*** 20대가 휘두른 흉기에 하교길 초등학생 2명이 찔려 1명은 숨지고 다른 1명은 중태입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두암동 두암 초등학교 앞길에서 수업을 마치고 나오던 이 학교 4학년 박모군과 이모군이 서울시 사당동 27살 김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박군은 숨지고 이군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김씨를 붙잡아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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