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홋카에서 이타르-타스 연합) 한국과 러시아는 러시아 극동의 나홋카 자유경제지대 안에 합작공단을 설립할 것이라고 세르게이 두드니크 연해주 의회 의장이 오늘 밝혔습니다.
두드니크 의장은 지난달 28일 김대중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 때 체결된 한-러 협정에 따라 한국 토지개발공사와 나홋카 자유경제지대 행정위원회의 전문가들이 합작공단 설립 작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드니크 의장은 한-러 합작공업단지가 3백30헥타 면적에 1년에 10억 달러 어치의 생산고를 올릴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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