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상 국회 법사위원장등 한나라당 의원 10명은 오늘 인천지검을 찾아가 안상수 후보의 병역문제에 대한 참고인 진술을 수사결과처럼 발표한 것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부당한 행위라며 발표경위등을 따졌습니다.
이에대해 인천지검 김종남 공안부장은 그런말을 한적이 없으며 안상수 후보의 병적을 처리한 당시 직원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해 안후보의 병역문제에 대해 아무런 결론도 내리지 못한 상태라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오늘 한나라당 의원들의 항의방문과정에서 한나라당 운전기사와 인천지검 공익요원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져 두 명이 상처를 입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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