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사기 카드 도박으로 2억여원을 챙긴 혐의로 서울 양재동 42살 박모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박씨등은 평소 알고 지내던 서울 성수2가 43살 김모씨등 4명을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낸 뒤 약품을 발라 표시를 해둔 카드를 이용해 사기도박을 벌여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7차례에 걸쳐 2억 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기도박으로 2억챙긴 일당 2명 구속
입력 1999.06.01 (17:01)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사기 카드 도박으로 2억여원을 챙긴 혐의로 서울 양재동 42살 박모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박씨등은 평소 알고 지내던 서울 성수2가 43살 김모씨등 4명을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낸 뒤 약품을 발라 표시를 해둔 카드를 이용해 사기도박을 벌여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7차례에 걸쳐 2억 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