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러시아의 코소보 특사인 체르노미르딘 전 총리가 오늘 코소보 사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제안을 갖고 독일의 본으로 떠났다고 러시아의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체르노미르딘 특사는 옐친 대통령의 승인을 받은 새로운 제안을 갖고 본으로 간다며 미국과 유럽,러시아 등 모두가 정치적 해결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체르노미르딘 특사는 본에서 유럽연합의 코소보 특사인 아티사리 핀란드 대통령, 탤보트 미 국무부 부장관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내일 아티사리 대통령과 함께 베오그라드를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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