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구미 유치원생 가운데 오늘 추가로 7명의 환자가 발생해 아메바성 이질환자가 모두 25명으로 늘었습니다.
구미시 보건소는 설사증상을 호소한 구미 모 유치원생의 가검물을 조사한 결과 7명의 환자가 아메바성 이질로 판명돼 이 가운데 한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이 유치원에 급식을 납품한 외식업체로부터 반찬 등을 제공받은 구미시 상모동 모 유치원 등 2군데 유치원생과 학원생 2백70명 가운데 10여명도 설사와 복통 등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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