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태양 표면의 활동이 내년 1월부터 4월 사이에 최절정기에 이르면서 지구 곳곳에서 전파방해 등의 영향을 받게될 것이라고 미국 해양대기국이 오늘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시카고에서 열린 미 천문학회에서 내년에 태양이 11년을 주기로 흑점의 수가 증가하는 절정기에 접어들면서 많은 양의 전자와 X선 등이 지구 주변의 자장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고 보고했습니다.
연구진은 이에 따라 비행기와 선박 등이 인공위성의 전파를 받아 현재 위치를 인식하는 GPS의 혼란과 북극에 가까운 고위도 지역의 대규모 정전 사태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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