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장] 4천 광년 ‘라군 성운’…“손에 잡힐 듯”

입력 2018.04.23 (06:53) 수정 2018.04.23 (07:0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지구촌 화제의 영상을 소개해드리는 <디지털 광장> 시간입니다.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우주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 외에도 수많은 행성과 은하 등이 존재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성운과 어린 별들을 포착한 우주 망원경의 사진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물속에 떨어뜨린 색색의 잉크처럼 환상적인 색채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퍼져나가는 이곳!

바로 지구로부터 4천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라군 성운'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이 허블 우주망원경 발사 28주년을 앞두고, 지난 2월에 허블이 확대 촬영한 '라군 성운'과 그 중심부에서 태어난 어린 별들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별들이 발산하는 강력한 자외선과 가스 구름이 어우러지면서 이렇게 웅장하고 화려한 빛깔을 띤다는 '라군 성운'!

마치 우주가 그린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것 같네요.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디지털 광장] 4천 광년 ‘라군 성운’…“손에 잡힐 듯”
    • 입력 2018-04-23 06:56:58
    • 수정2018-04-23 07:00:32
    뉴스광장 1부
[앵커]

지구촌 화제의 영상을 소개해드리는 <디지털 광장> 시간입니다.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우주에는 우리가 사는 지구 외에도 수많은 행성과 은하 등이 존재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성운과 어린 별들을 포착한 우주 망원경의 사진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물속에 떨어뜨린 색색의 잉크처럼 환상적인 색채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퍼져나가는 이곳!

바로 지구로부터 4천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라군 성운'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이 허블 우주망원경 발사 28주년을 앞두고, 지난 2월에 허블이 확대 촬영한 '라군 성운'과 그 중심부에서 태어난 어린 별들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별들이 발산하는 강력한 자외선과 가스 구름이 어우러지면서 이렇게 웅장하고 화려한 빛깔을 띤다는 '라군 성운'!

마치 우주가 그린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것 같네요.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