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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반갑다! 친구야” 스타~우리는 동창생
입력 2007.01.25 (09:26) 수정 2007.01.25 (15:41)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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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반갑다! 친구야” 스타~우리는 동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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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이영호입입니다.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어린시절~! 울고 웃던 그 순간을 함께 했기 때문에 더욱 생각나는 존재인데요...

스타들에게서 듣는 스타의 ‘어린시절’ 에피소드와 숨겨진 뒷이야기까지! 모두 준비해 봤습니다.

그 전에 유니씨의 죽음과 관련해 가요계에 쓴 소리를 던진 김진표씨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김진표 “가요계는 동료애가 없다”

지난 21일.. 가수 유니씨의 장례식장.

고교 시절부터 꾸준히 연예계 활동을 해왔다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유니씨의 빈소에는 가수단체의 화환도, 그녀의 가는 길을 애도하는 동료들의 모습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요..

빈소를 방문한 동료는 이민경, 김진표, 미나, 마야 등 불과 20여 명이 전부였고 그나마 마지막 발인을 함께한 동료는 이화선씨 뿐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어제 오후 가수 김진표씨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런 가요계의 이기주의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됐는데요..

김진표씨는 우선 동료 가수 유니의 죽음을 외면한 동료들에게 쓴소리를 했는데요..

그는 글을 통해 “결집을 해도 끼리 끼리, 싸움을 해도 끼리 끼리다. 하지만 동료를 잃었을 때는 우리끼리 뭉쳐야 하지 않느냐”며 이번 일에 대해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또한 김진표씨는 가요계에 팽배해 있는 계산적인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가했는데요..

“사장 친구, 국장 후배, PD 동료 등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의 결혼식 축가는 마다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동료를 떠나보내는 자리에는 오지 않았다”면서 “계산해 보니 유니의 장례식은 안 가도 되겠다고 생각되더냐”며 동료 가수들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김진표는 유니의 죽음에 무관심했던 가수협회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가수 협회를 만들면 뭐하냐”며 “정작 우리의 동료를 잃었지만 어떤 정보도 개인적으로 듣지 못했다. 나 역시 인터넷을 보고 수소문을 해서 장례식장을 알 수 있었다”며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현재 인터넷 게시판에는 김진표씨의 가요계를 향한 쓴소리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이번 일을 통해 비단 가요계뿐만 아니라 점점 삭막해지는 우리 사회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반갑다! 친구야” 스타~ 우리는 동창생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스타들의 동창들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있을까요?

먼저, <열아홉 순정>의 이윤지씨의 동창은 누구일까요? 네~! 가요계의 꽃미남 세븐씨네요.

<녹취>이윤지(탤런트) : “동욱이는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같은 반이었고 꽤 친했거든요. 인기가 아주 많았어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의 동욱이보다 훨씬 더 멋있고 너무 귀여웠어요.”

<녹취>세븐(가수) : “누나 같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었고요, 여자로 보이지 않았다고 해야되나? 드라마 하는 거 잘 보고 있으니까 열심히해서 더 멋진 배우가 되길 바라고”

그리고 <황진이>에서 부용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왕빛나씨도 숨겨진 동창을 공개했는데요, 바로, 탤런트 소유진씨라고 합니다.

<녹취>왕빛나(탤런트) : “저희 멤버 중에 한 명이 여러분들 다 아시는 소유진씨 아시죠? 같은 반이었거든요.”

한때 연인사이기도 했던 류승범 공효진씨~! 두 사람은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것으로 알려졌구요...

90년 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 고지용,강성훈씨~!

솔로로 컴백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손호영씨와 동창이라고 합니다. 손호영씨~! 사실인가요?

<인터뷰>손호영(가수) : “(젝스키스 멤버였던 고지용, 강성훈씨와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던데) 얼굴은 자주 못 봅니다. 얼굴은 자주 못 보는데 그래도 뭐 저희가 동기였고 항상 예전에 그거 친구였다는 건 알고 있죠. 뭔지 아시죠”

<인터뷰>손호영(가수) : “(두 분 학교 생활은 어땠나?) 얌전하지는 않았어요. 다른 보통 친구들하고는 다르게 수학여행을 간다거나 축제가 있을 때 항상 춤추러 올라가고 장기자랑을 했던 그런 축에 속하고 저는 별로 없었고요. 조용한 학생이었어요.”

이밖에도 임백천, 홍서범, 주병진씨가 동창이고요 탤런트 조형기씨 역시 왕영은씨와 동창이라고 하네요. 김현철씨와 주영훈씨도 같은 초등학교 출신이구요 한예슬씨와 앤디씨는 저 멀리 L.A에서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에 이어 중학교 동창인 스타들도 있는데요. 국민배우 안성기씨와 조용필씨가 동창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조용필씨는 두 사람의 우정을 위해 안성기씨의 영화 OST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녹취>안성기(영화배우) : “같은 반 같은 친구가 항상 배우로 나오고 가수로 나올 수가 있느냐. 같은 반에 같이 옆자리였어요. 노래한 걸 본 적도 없었고 기타학원을 다녔는데 거기 가서 재미로 배웠어요, 그래서 제가 조용필씨 앞에서 자랑도 하고 그랬어요. “이것 봐라” 이러면 그래서 가끔 농담 삼아 그렇게 해요. 제가 그 음악에 불을 지펴준 장본인이다.”

또한, 방송인 이홍렬씨와 가수 전영록씨도 중학교 동창이라고 하는데요 전영록씨가 웬지 후배 같지 않나요?

인천의 떴다 3인방~!바로, 지상렬, 김구라, 염경환씨인데요~! 세 사람은 같은 반 동기동창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슈퍼모델 출신 탤런트 이화선씨 역시 감춰둔 동창이 있다고 하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이효리씨라고 하네요.

이밖에도 한류스타 최지우씨와 탤런트 송선미씨~! 은광여고 동기동창 송혜교씨와 한혜진씨~! 그리고 가수 테이씨와 탤런트 이완씨도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합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드렁큰 타이거의 타이거 JK가 헐리웃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슈퍼쥬니어 최시원씨와 ss501허영생씨도 동창이라고 하는데요,

<인터뷰>허영생(ss501멤버) : “(최시원씨랑) 친했었어요. 같은 반이었고, 항상 같이 다니고 그랬었어요. 서로 잘 되서 너무 기쁜 거 같아요.”

네~! 두 분 정말 친하신 것 같네요.

평소 절친하기로 소문난 가수 박기영씨와 탤런트 박은혜씨도 알고보니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친분으로 박은혜씨가 친구인 박기영씨의 가수 데뷔에 적극 나섰다고 합니다.

<인터뷰>박은혜(탤런트) : “(박기영씨가 고등학교 때도 노래를 잘 했었는지) 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졸리고 지루하면 노래 시키잖아요? 어떤 선생님은 기영이한테 다음 주까지 무슨 노래 연습해와라.시키실 정도로 노래를 너무 잘 했어요.”

<인터뷰>박기영(가수) : “(박기영씨 가수 데뷔에 박은혜씨의 공이 컸다고 하던데) 국민교육헌장이 책 앞 장에 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기영이 이름으로 써서 약간 바꿔서 엽서에 기영이를 추천하는 글을 (라디오 방송국에) 보냈었어요. 그게 추첨이 돼서 기영이가 나가서 노래를 했죠. 주장원도 하고 월장원도하고 연장원도 했었어요. 그리고 이제 가수가 됐죠.”

<인터뷰>박기영(가수) : “(학교 다닐 때 박은혜씨 인기 많았는지) 은혜씨가 워낙 예뻐서 인천에서는 왕조현으로 유명했어요.인성여고 박은혜를 모르면 간첩이다. 남학생들이 여학생들 방석 훔쳐가면 시험 잘 본다고 대학합격 한다고 그런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은혜씨 방석은 매일 매일 교체가 됐었던...은혜씨 자리가 거긴지 어쩜 그렇게 잘들 아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어쨌든 은혜씨가 남학생들한테 인기가 많았어요.”

어린시절 함께 웃고 울던 스타들의 동창생~! 앞으로도 스타 여러분들의 변치 않는 우정 간직하길 바랍니다.
  • [연예수첩] “반갑다! 친구야” 스타~우리는 동창생
    • 입력 2007.01.25 (09:26)
    • 수정 2007.01.25 (15:41)
    아침뉴스타임
[연예수첩] “반갑다! 친구야” 스타~우리는 동창생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이영호입입니다.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어린시절~! 울고 웃던 그 순간을 함께 했기 때문에 더욱 생각나는 존재인데요...

스타들에게서 듣는 스타의 ‘어린시절’ 에피소드와 숨겨진 뒷이야기까지! 모두 준비해 봤습니다.

그 전에 유니씨의 죽음과 관련해 가요계에 쓴 소리를 던진 김진표씨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김진표 “가요계는 동료애가 없다”

지난 21일.. 가수 유니씨의 장례식장.

고교 시절부터 꾸준히 연예계 활동을 해왔다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유니씨의 빈소에는 가수단체의 화환도, 그녀의 가는 길을 애도하는 동료들의 모습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요..

빈소를 방문한 동료는 이민경, 김진표, 미나, 마야 등 불과 20여 명이 전부였고 그나마 마지막 발인을 함께한 동료는 이화선씨 뿐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어제 오후 가수 김진표씨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런 가요계의 이기주의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됐는데요..

김진표씨는 우선 동료 가수 유니의 죽음을 외면한 동료들에게 쓴소리를 했는데요..

그는 글을 통해 “결집을 해도 끼리 끼리, 싸움을 해도 끼리 끼리다. 하지만 동료를 잃었을 때는 우리끼리 뭉쳐야 하지 않느냐”며 이번 일에 대해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또한 김진표씨는 가요계에 팽배해 있는 계산적인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가했는데요..

“사장 친구, 국장 후배, PD 동료 등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의 결혼식 축가는 마다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동료를 떠나보내는 자리에는 오지 않았다”면서 “계산해 보니 유니의 장례식은 안 가도 되겠다고 생각되더냐”며 동료 가수들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김진표는 유니의 죽음에 무관심했던 가수협회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가수 협회를 만들면 뭐하냐”며 “정작 우리의 동료를 잃었지만 어떤 정보도 개인적으로 듣지 못했다. 나 역시 인터넷을 보고 수소문을 해서 장례식장을 알 수 있었다”며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현재 인터넷 게시판에는 김진표씨의 가요계를 향한 쓴소리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이번 일을 통해 비단 가요계뿐만 아니라 점점 삭막해지는 우리 사회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반갑다! 친구야” 스타~ 우리는 동창생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이나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스타들의 동창들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있을까요?

먼저, <열아홉 순정>의 이윤지씨의 동창은 누구일까요? 네~! 가요계의 꽃미남 세븐씨네요.

<녹취>이윤지(탤런트) : “동욱이는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같은 반이었고 꽤 친했거든요. 인기가 아주 많았어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의 동욱이보다 훨씬 더 멋있고 너무 귀여웠어요.”

<녹취>세븐(가수) : “누나 같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었고요, 여자로 보이지 않았다고 해야되나? 드라마 하는 거 잘 보고 있으니까 열심히해서 더 멋진 배우가 되길 바라고”

그리고 <황진이>에서 부용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왕빛나씨도 숨겨진 동창을 공개했는데요, 바로, 탤런트 소유진씨라고 합니다.

<녹취>왕빛나(탤런트) : “저희 멤버 중에 한 명이 여러분들 다 아시는 소유진씨 아시죠? 같은 반이었거든요.”

한때 연인사이기도 했던 류승범 공효진씨~! 두 사람은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것으로 알려졌구요...

90년 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 고지용,강성훈씨~!

솔로로 컴백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손호영씨와 동창이라고 합니다. 손호영씨~! 사실인가요?

<인터뷰>손호영(가수) : “(젝스키스 멤버였던 고지용, 강성훈씨와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던데) 얼굴은 자주 못 봅니다. 얼굴은 자주 못 보는데 그래도 뭐 저희가 동기였고 항상 예전에 그거 친구였다는 건 알고 있죠. 뭔지 아시죠”

<인터뷰>손호영(가수) : “(두 분 학교 생활은 어땠나?) 얌전하지는 않았어요. 다른 보통 친구들하고는 다르게 수학여행을 간다거나 축제가 있을 때 항상 춤추러 올라가고 장기자랑을 했던 그런 축에 속하고 저는 별로 없었고요. 조용한 학생이었어요.”

이밖에도 임백천, 홍서범, 주병진씨가 동창이고요 탤런트 조형기씨 역시 왕영은씨와 동창이라고 하네요. 김현철씨와 주영훈씨도 같은 초등학교 출신이구요 한예슬씨와 앤디씨는 저 멀리 L.A에서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에 이어 중학교 동창인 스타들도 있는데요. 국민배우 안성기씨와 조용필씨가 동창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조용필씨는 두 사람의 우정을 위해 안성기씨의 영화 OST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녹취>안성기(영화배우) : “같은 반 같은 친구가 항상 배우로 나오고 가수로 나올 수가 있느냐. 같은 반에 같이 옆자리였어요. 노래한 걸 본 적도 없었고 기타학원을 다녔는데 거기 가서 재미로 배웠어요, 그래서 제가 조용필씨 앞에서 자랑도 하고 그랬어요. “이것 봐라” 이러면 그래서 가끔 농담 삼아 그렇게 해요. 제가 그 음악에 불을 지펴준 장본인이다.”

또한, 방송인 이홍렬씨와 가수 전영록씨도 중학교 동창이라고 하는데요 전영록씨가 웬지 후배 같지 않나요?

인천의 떴다 3인방~!바로, 지상렬, 김구라, 염경환씨인데요~! 세 사람은 같은 반 동기동창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슈퍼모델 출신 탤런트 이화선씨 역시 감춰둔 동창이 있다고 하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이효리씨라고 하네요.

이밖에도 한류스타 최지우씨와 탤런트 송선미씨~! 은광여고 동기동창 송혜교씨와 한혜진씨~! 그리고 가수 테이씨와 탤런트 이완씨도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합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드렁큰 타이거의 타이거 JK가 헐리웃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슈퍼쥬니어 최시원씨와 ss501허영생씨도 동창이라고 하는데요,

<인터뷰>허영생(ss501멤버) : “(최시원씨랑) 친했었어요. 같은 반이었고, 항상 같이 다니고 그랬었어요. 서로 잘 되서 너무 기쁜 거 같아요.”

네~! 두 분 정말 친하신 것 같네요.

평소 절친하기로 소문난 가수 박기영씨와 탤런트 박은혜씨도 알고보니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친분으로 박은혜씨가 친구인 박기영씨의 가수 데뷔에 적극 나섰다고 합니다.

<인터뷰>박은혜(탤런트) : “(박기영씨가 고등학교 때도 노래를 잘 했었는지) 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졸리고 지루하면 노래 시키잖아요? 어떤 선생님은 기영이한테 다음 주까지 무슨 노래 연습해와라.시키실 정도로 노래를 너무 잘 했어요.”

<인터뷰>박기영(가수) : “(박기영씨 가수 데뷔에 박은혜씨의 공이 컸다고 하던데) 국민교육헌장이 책 앞 장에 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기영이 이름으로 써서 약간 바꿔서 엽서에 기영이를 추천하는 글을 (라디오 방송국에) 보냈었어요. 그게 추첨이 돼서 기영이가 나가서 노래를 했죠. 주장원도 하고 월장원도하고 연장원도 했었어요. 그리고 이제 가수가 됐죠.”

<인터뷰>박기영(가수) : “(학교 다닐 때 박은혜씨 인기 많았는지) 은혜씨가 워낙 예뻐서 인천에서는 왕조현으로 유명했어요.인성여고 박은혜를 모르면 간첩이다. 남학생들이 여학생들 방석 훔쳐가면 시험 잘 본다고 대학합격 한다고 그런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은혜씨 방석은 매일 매일 교체가 됐었던...은혜씨 자리가 거긴지 어쩜 그렇게 잘들 아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어쨌든 은혜씨가 남학생들한테 인기가 많았어요.”

어린시절 함께 웃고 울던 스타들의 동창생~! 앞으로도 스타 여러분들의 변치 않는 우정 간직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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