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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음반] 제니퍼 로페즈 7집 앨범 ‘러브’ 外
입력 2011.05.11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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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4년 만에 새 곡을 내놨습니다.

한국 클래식계 스타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임동민씨도 잇따라 새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새로 나온 음반 소식, 조일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팝 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4년 만에 7번째 새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수이자 배우로, 또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온 로페즈는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흥겨운 댄스곡 12곡을 선보였습니다.

41살의 로페즈는 최근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한국 클래식계의 아이콘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6번째 솔로 앨범을 내놨습니다.

기도라는 제목으로 카치니의 아베마리아와 마스네 타이스의 명상곡 그리고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주제곡 등을 담았습니다.

15년 전 15살의 나이로 청소년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음악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피아니스트 임동민씨가 쇼팽 곡을 연주한 음반을 냈습니다.

임동민 씨는 과거엔 쇼팽 곡을 쫓기듯 연주했지만 30대에 접어든 지금은 아름다운 선율에 여백미까지 담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965년 40대에 세상을 뜬 팝 가수 냇 킹 콜이 스페인어로 부른 노래만을 모은 앨범이 국내 출시됐습니다.

왕가위 감독의 영화 화양연화에 흐르던 키사스 키사스 키사스와 베사메무초, 마리아 엘레나 등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명곡 20곡을 담았습니다.

KBS 뉴스 조일수입니다.
  • [새로 나온 음반] 제니퍼 로페즈 7집 앨범 ‘러브’ 外
    • 입력 2011-05-11 07:06:5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4년 만에 새 곡을 내놨습니다.

한국 클래식계 스타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임동민씨도 잇따라 새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새로 나온 음반 소식, 조일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팝 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4년 만에 7번째 새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수이자 배우로, 또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온 로페즈는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흥겨운 댄스곡 12곡을 선보였습니다.

41살의 로페즈는 최근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한국 클래식계의 아이콘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6번째 솔로 앨범을 내놨습니다.

기도라는 제목으로 카치니의 아베마리아와 마스네 타이스의 명상곡 그리고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주제곡 등을 담았습니다.

15년 전 15살의 나이로 청소년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음악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피아니스트 임동민씨가 쇼팽 곡을 연주한 음반을 냈습니다.

임동민 씨는 과거엔 쇼팽 곡을 쫓기듯 연주했지만 30대에 접어든 지금은 아름다운 선율에 여백미까지 담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965년 40대에 세상을 뜬 팝 가수 냇 킹 콜이 스페인어로 부른 노래만을 모은 앨범이 국내 출시됐습니다.

왕가위 감독의 영화 화양연화에 흐르던 키사스 키사스 키사스와 베사메무초, 마리아 엘레나 등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명곡 20곡을 담았습니다.

KBS 뉴스 조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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