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검은색 코트에 모피 목도리…취재 열기 속 현송월 ‘차분’
롱코트에 모피 목도리… 취재 열기 속 현송월 ‘차분’
오늘(21일) 평창 동계올림픽 북측 예술단 파견을 위한 북측 사전점검단이 방남한 가운데 단장으로...
[K스타] 송해 부인 별세…가슴 울린 ‘63년 만의 결혼식’ 새삼 주목
송해 부인 별세…가슴 울린 ‘63년만 결혼식’ 새삼 주목
방송인 송해(91)가 부인상을 당했다. 송해의 아내 석옥이 여사가 지난 20일 지병으로 생...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메시, 역대 최초 4회 연속 ‘발롱도르’ 수상
입력 2013.01.08 (06:24) | 수정 2013.01.08 (08:23) 뉴스광장 1부
동영상영역 시작
메시, 역대 최초 4회 연속 ‘발롱도르’ 수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국제축구연맹 시상식에서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역대 최초로 4회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변은 없었습니다.

2012년을 빛낸 최고의 선수는 단연 메시였습니다.

<현장음>; "메시!"

선수에게는 최고의 영광이라는 발롱도르는 또 한 번 메시의 품에 안겼습니다.

최종 후보였던 라이벌 호날두와 팀 동료 이니에스타도 박수로 메시의 수상을 축하했습니다.

지난 2009년 수상 이후 무려 4회 연속 수상.

메시는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가 되며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임을 입증했습니다.

메시가 지난 한 해 동안 터트린 골만 무려 91골.

게르트 뮐러가 1972년에 세운 한 해 최다 골 기록을 깨뜨리면서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은 일찌감치 예견됐습니다.

인간의 영역을 벗어 신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메시.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하고 있는 메시가 올해는 또 어떤 기록으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박주미입니다.
  • 메시, 역대 최초 4회 연속 ‘발롱도르’ 수상
    • 입력 2013.01.08 (06:24)
    • 수정 2013.01.08 (08:23)
    뉴스광장 1부
메시, 역대 최초 4회 연속 ‘발롱도르’ 수상
<앵커 멘트>;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국제축구연맹 시상식에서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역대 최초로 4회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변은 없었습니다.

2012년을 빛낸 최고의 선수는 단연 메시였습니다.

<현장음>; "메시!"

선수에게는 최고의 영광이라는 발롱도르는 또 한 번 메시의 품에 안겼습니다.

최종 후보였던 라이벌 호날두와 팀 동료 이니에스타도 박수로 메시의 수상을 축하했습니다.

지난 2009년 수상 이후 무려 4회 연속 수상.

메시는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가 되며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임을 입증했습니다.

메시가 지난 한 해 동안 터트린 골만 무려 91골.

게르트 뮐러가 1972년에 세운 한 해 최다 골 기록을 깨뜨리면서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은 일찌감치 예견됐습니다.

인간의 영역을 벗어 신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메시.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하고 있는 메시가 올해는 또 어떤 기록으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박주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