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지연 과태료 내라”…유족 울린 ‘무심한 행정’
“지연 과태료 내라”…유족 울린 ‘무심한 행정’
지난달 9일은 대통령 선거 날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대선 당일, 어떤 기억을 갖고 계신가요...
[특파원리포트] ‘성차별 광고’ vs 표현 자유…금지 논란 결론은?
‘성차별 광고’ vs 표현 자유…금지 논란 결론은?
속옷 차림의 여성을 배경으로 빨간색 승용차가 놓여있다. 새 차를 구입하라는 광고이다. 큼지막하게...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김태균 연타석 홈런’ 한화, NC 제물 3연승
입력 2013.04.19 (11:22) | 수정 2013.04.19 (13:39) 스포츠타임
동영상영역 시작
‘김태균 연타석 홈런’ 한화, NC 제물 3연승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한화가 NC와의 3연전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해결사는 김태균이었습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포문은 NC가 먼저 열었습니다.

2회 권희동의 안타를 시작으로 두 점을 앞서갔습니다.

한화는 외야에서 잇달아 어이없는 실수를 범하는 등 여전히 불안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에도 한화를 구한 건 해결사 김태균이었습니다.

2회와 4회 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단숨에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한화 팬들이 또 한번 역전승을 예감한 순간, NC의 반격이 이어졌습니다.

6회 넥센에서 트레이드된 지석훈이 3타점 적시타를 때려 또 다시 앞서가기 시작했습니다.

치열한 승부는 7회 한화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갈렸습니다.

한화는 NC를 8대5로 꺾고 3연승을 거뒀습니다.

롯데의 홈인 사직 구장은 함성 대신 한숨만 가득했습니다.

넥센에 무려 25개의 안타를 내주며 14:4로 져 7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KBS뉴스 김기범입니다.
  • ‘김태균 연타석 홈런’ 한화, NC 제물 3연승
    • 입력 2013.04.19 (11:22)
    • 수정 2013.04.19 (13:39)
    스포츠타임
‘김태균 연타석 홈런’ 한화, NC 제물 3연승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한화가 NC와의 3연전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해결사는 김태균이었습니다.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포문은 NC가 먼저 열었습니다.

2회 권희동의 안타를 시작으로 두 점을 앞서갔습니다.

한화는 외야에서 잇달아 어이없는 실수를 범하는 등 여전히 불안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에도 한화를 구한 건 해결사 김태균이었습니다.

2회와 4회 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단숨에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한화 팬들이 또 한번 역전승을 예감한 순간, NC의 반격이 이어졌습니다.

6회 넥센에서 트레이드된 지석훈이 3타점 적시타를 때려 또 다시 앞서가기 시작했습니다.

치열한 승부는 7회 한화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갈렸습니다.

한화는 NC를 8대5로 꺾고 3연승을 거뒀습니다.

롯데의 홈인 사직 구장은 함성 대신 한숨만 가득했습니다.

넥센에 무려 25개의 안타를 내주며 14:4로 져 7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KBS뉴스 김기범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