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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타임] 라면상무 · 욕설우유 사건 "SNS 살아있네~"
입력 2013.05.17 (08:00) T-타임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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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타임] 라면상무 · 욕설우유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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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일각에선 SNS의 영향력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시선이 있었는데요.
최근 이런 시각을 뒤흔들고 온라인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사건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라면 상무'와 '욕설 우유'라 불리는 사건인데요.
사건일지와 녹취 하나가 온라인에 올려진 뒤 일파만파 퍼지면서 갑을 관계를 재조명하는 사회적인 이슈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사건은 취미나 관심사를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되고 SNS를 통해 확산된 사례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SNS가 주춤하고 있다는 이유는 어디에서 비롯됐을까요?
전문가들은 트위터의 경우 이미 이용할 사람들이 다 이용하고 있기때문이며 관심사 중심의 서비스인 폐쇄형 SNS가 등장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서비스 모델이 있기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몰리지 않는다는 이유인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특정 이슈가 더 폭발적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온 국민이 모바일 메신저로 이른바 음지의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차정인 기자의 티타임, 이번 시간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주춤하고 있는지 진화하고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웨버샌드윅 이중대 부사장과 함께 합니다. 클릭!
  • [T타임] 라면상무 · 욕설우유 사건 "SNS 살아있네~"
    • 입력 2013.05.17 (08:00)
    T-타임 메인
[T타임] 라면상무 · 욕설우유 사건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일각에선 SNS의 영향력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시선이 있었는데요.
최근 이런 시각을 뒤흔들고 온라인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사건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라면 상무'와 '욕설 우유'라 불리는 사건인데요.
사건일지와 녹취 하나가 온라인에 올려진 뒤 일파만파 퍼지면서 갑을 관계를 재조명하는 사회적인 이슈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사건은 취미나 관심사를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되고 SNS를 통해 확산된 사례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SNS가 주춤하고 있다는 이유는 어디에서 비롯됐을까요?
전문가들은 트위터의 경우 이미 이용할 사람들이 다 이용하고 있기때문이며 관심사 중심의 서비스인 폐쇄형 SNS가 등장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서비스 모델이 있기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몰리지 않는다는 이유인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특정 이슈가 더 폭발적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온 국민이 모바일 메신저로 이른바 음지의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차정인 기자의 티타임, 이번 시간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주춤하고 있는지 진화하고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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