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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포털사이트 ‘창조경제타운’ 오픈
입력 2013.09.30 (21:27) 수정 2013.09.30 (22:1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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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포털사이트 ‘창조경제타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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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창업을 하고 싶어도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예비 창업가들을 위해 정부가 창업 과정을 도와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기로 했습니다.

창조경제 포털사이트를 시작했는데요.

김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스마트폰 음성녹음 앱을 개발하는 벤처기업입니다.

창업 3년 만에 제법 견실한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초창기엔 정보도, 경험도 부족해 숱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인터뷰> 신진석(벤처기업 대표) : "저희가 상품을 만들 당시에는 그게 남들이 만들었는지 안 만들었는지 찾아보기도 힘들었고요."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도 창업에 애를 먹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정부가 창조경제 종합 포털 사이트 '창조경제타운'을 개설했습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 사이트에 제안을 올리면, 해당 분야 전문가들을 연결해 창업에 필요한 과정을 도와줍니다.

벤처 1세대와 투자자, 과학기술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멘토로 나섭니다. <녹취>최문기/미래부 장관 지식재산권 획득,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사업화 전 과정에서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사이트 시연 장면을 지켜본 뒤, 모든 분야에서 국민의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창조경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개개인의 아이디어가 기업과 연구소, 대학의 특허 기술과도 접목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계획입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 창조경제 포털사이트 ‘창조경제타운’ 오픈
    • 입력 2013.09.30 (21:27)
    • 수정 2013.09.30 (22:17)
    뉴스 9
창조경제 포털사이트 ‘창조경제타운’ 오픈
<앵커 멘트>

창업을 하고 싶어도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예비 창업가들을 위해 정부가 창업 과정을 도와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기로 했습니다.

창조경제 포털사이트를 시작했는데요.

김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스마트폰 음성녹음 앱을 개발하는 벤처기업입니다.

창업 3년 만에 제법 견실한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초창기엔 정보도, 경험도 부족해 숱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인터뷰> 신진석(벤처기업 대표) : "저희가 상품을 만들 당시에는 그게 남들이 만들었는지 안 만들었는지 찾아보기도 힘들었고요."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도 창업에 애를 먹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정부가 창조경제 종합 포털 사이트 '창조경제타운'을 개설했습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 사이트에 제안을 올리면, 해당 분야 전문가들을 연결해 창업에 필요한 과정을 도와줍니다.

벤처 1세대와 투자자, 과학기술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멘토로 나섭니다. <녹취>최문기/미래부 장관 지식재산권 획득,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사업화 전 과정에서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사이트 시연 장면을 지켜본 뒤, 모든 분야에서 국민의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창조경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개개인의 아이디어가 기업과 연구소, 대학의 특허 기술과도 접목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계획입니다.

KBS 뉴스 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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