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추석 귀성길 ‘스마트폰 앱’ 활용하세요”
입력 2014.09.04 (19:11) 수정 2014.09.04 (19:31)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추석 귀성길 ‘스마트폰 앱’ 활용하세요”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이번 추석 귀성길,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톨게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지 부근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가 어떤 곳인지 척척 안내해주는 다양한 앱들이 나와 있습니다.

정연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매년 명절마다 꽉 막히는 고속도로.

알려진 귀성소요 시간을 훌쩍 넘기기 일쑤입니다.

집에서 나와 톨게이트로 접근하기까지 정체 시간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체감시간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인터뷰> 박선우(회사원) : "톨게이트까지 가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실제로 집까지 들어가는 경우는 훨씬 더 오래걸렸던 것 같아요."

한국도로공사가 이동통신사와 함께 서울시내 각 자치구에서 톨게이트까지 걸리는 시간을 빅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송파구에서 동서울과 남양주 톨게이트까지는 30분 미만이 걸리지만 서울 톨게이트는 45분, 서서울, 군자 톨게이트는 1시간 30분가량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이를 보고 집에서 보다 빠른 톨게이트를 선택할 수있습니다.

<인터뷰> 하도훈(SK텔레콤 부장) : "도로공사의 교통데이터와 이동통신사의 기지국데이터, 티맵의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이 결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소요되는 시간을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이밖에도 네비게이션 앱을 활용하면 길 안내 외에도 귀성길에 유용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체구간의 실제 교통상황을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경로상 가장 저렴한 주유소도 표시됩니다.

5백미터 전방 경로상 최저가 주유소가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의 도움으로 명절 귀성길 가기가 한층 수월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연욱입니다.
  • “추석 귀성길 ‘스마트폰 앱’ 활용하세요”
    • 입력 2014.09.04 (19:11)
    • 수정 2014.09.04 (19:31)
    뉴스 7
“추석 귀성길 ‘스마트폰 앱’ 활용하세요”
<앵커 멘트>

이번 추석 귀성길,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톨게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지 부근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가 어떤 곳인지 척척 안내해주는 다양한 앱들이 나와 있습니다.

정연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매년 명절마다 꽉 막히는 고속도로.

알려진 귀성소요 시간을 훌쩍 넘기기 일쑤입니다.

집에서 나와 톨게이트로 접근하기까지 정체 시간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체감시간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인터뷰> 박선우(회사원) : "톨게이트까지 가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실제로 집까지 들어가는 경우는 훨씬 더 오래걸렸던 것 같아요."

한국도로공사가 이동통신사와 함께 서울시내 각 자치구에서 톨게이트까지 걸리는 시간을 빅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송파구에서 동서울과 남양주 톨게이트까지는 30분 미만이 걸리지만 서울 톨게이트는 45분, 서서울, 군자 톨게이트는 1시간 30분가량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이를 보고 집에서 보다 빠른 톨게이트를 선택할 수있습니다.

<인터뷰> 하도훈(SK텔레콤 부장) : "도로공사의 교통데이터와 이동통신사의 기지국데이터, 티맵의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이 결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소요되는 시간을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이밖에도 네비게이션 앱을 활용하면 길 안내 외에도 귀성길에 유용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체구간의 실제 교통상황을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경로상 가장 저렴한 주유소도 표시됩니다.

5백미터 전방 경로상 최저가 주유소가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의 도움으로 명절 귀성길 가기가 한층 수월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연욱입니다.
KBS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7 전체보기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