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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49% “혐한 출판물이 한일관계 악화”
입력 2014.10.26 (18:22) 국제
일본인들의 절반 가량은 한국이나 중국을 헐뜯는 내용을 담은 출판물이 한일·중일 관계를 악화시킨다고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이 혐한·혐중 출판물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49%가 한일·중일 관계를 악화시킨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혐한·혐중 서적을 읽고 나서 한국이나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응답도 48%에 달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우편물 설문조사 방식으로 16세 이상 남녀 3천 6백 명을 상대로 시행됐으며, 회수율은 67%였습니다.
  • 일본인 49% “혐한 출판물이 한일관계 악화”
    • 입력 2014.10.26 (18:22)
    국제
일본인들의 절반 가량은 한국이나 중국을 헐뜯는 내용을 담은 출판물이 한일·중일 관계를 악화시킨다고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이 혐한·혐중 출판물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49%가 한일·중일 관계를 악화시킨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혐한·혐중 서적을 읽고 나서 한국이나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응답도 48%에 달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우편물 설문조사 방식으로 16세 이상 남녀 3천 6백 명을 상대로 시행됐으며, 회수율은 67%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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