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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유튜브의 진화…영상 제작 현장 공개
입력 2015.04.16 (07:28) | 수정 2015.04.16 (11:4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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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유튜브의 진화…영상 제작 현장 공개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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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개인 간 동영상 공유를 목적으로 시작된 유투브.

하지만 요즘은 유투브 전문 콘텐츠 제작자들이 늘면서, 전세계 5곳에 전용 제작 공간까지 들어섰습니다.

아마추어와 프로의 경계가 무너지는 온라인 생태계의 모습입니다.

박에스더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가수와 출연진이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세트에 장비, 스텝까지 전문적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이 곳은, 유투브 전용 제작 공간인 유투브 스페이스입니다.

<인터뷰> 그론스윅(뮤비 감독) : "세트만 해도 수십만 달러가 들어가잖아요, 장비들도 정말 좋고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유투브가 가능하게 해줬어요."

스튜디오, 편집실, 녹음실, 분장실에 전세계 스페이스들을 연결하는 조정실이 마련됐습니다.

뉴욕, LA, 런던, 도쿄, 상파울루 등 5곳, 자격을 갖춘 유투브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제작 공간 지원은 유투브의 오늘을 말해줍니다.

개인간 동영상 공유로 시작했지만, 그 개인들이, 더 전문적이고 전업적인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요리 소개 동영상으로 유투브 스타가 된 망치, 책까지 출판할 정도로 인기입니다.

<인터뷰> 망치 : "일을 그만 두고 더 질높은 동영상을 만드는데 전념하고 있어요."

한 달 10억명이 이용하는 유투브.

생활,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투브 전문 크리에이터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랠리스(뉴욕 유투브 총괄) : "유투브가 많은 기회들을 발전시키도록 도와주는 중심 역할을 하는 것이죠."

개인과 기업, 아마추어와 프로의 경계가 무너지는 온라인 생태계의 진화를 유투브가 선도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KBS 뉴스 박에스더입니다.
  • [지금 세계는] 유튜브의 진화…영상 제작 현장 공개
    • 입력 2015.04.16 (07:28)
    • 수정 2015.04.16 (11:45)
    뉴스광장
[지금 세계는] 유튜브의 진화…영상 제작 현장 공개
<앵커 멘트>

개인 간 동영상 공유를 목적으로 시작된 유투브.

하지만 요즘은 유투브 전문 콘텐츠 제작자들이 늘면서, 전세계 5곳에 전용 제작 공간까지 들어섰습니다.

아마추어와 프로의 경계가 무너지는 온라인 생태계의 모습입니다.

박에스더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가수와 출연진이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세트에 장비, 스텝까지 전문적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이 곳은, 유투브 전용 제작 공간인 유투브 스페이스입니다.

<인터뷰> 그론스윅(뮤비 감독) : "세트만 해도 수십만 달러가 들어가잖아요, 장비들도 정말 좋고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유투브가 가능하게 해줬어요."

스튜디오, 편집실, 녹음실, 분장실에 전세계 스페이스들을 연결하는 조정실이 마련됐습니다.

뉴욕, LA, 런던, 도쿄, 상파울루 등 5곳, 자격을 갖춘 유투브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제작 공간 지원은 유투브의 오늘을 말해줍니다.

개인간 동영상 공유로 시작했지만, 그 개인들이, 더 전문적이고 전업적인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요리 소개 동영상으로 유투브 스타가 된 망치, 책까지 출판할 정도로 인기입니다.

<인터뷰> 망치 : "일을 그만 두고 더 질높은 동영상을 만드는데 전념하고 있어요."

한 달 10억명이 이용하는 유투브.

생활,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투브 전문 크리에이터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랠리스(뉴욕 유투브 총괄) : "유투브가 많은 기회들을 발전시키도록 도와주는 중심 역할을 하는 것이죠."

개인과 기업, 아마추어와 프로의 경계가 무너지는 온라인 생태계의 진화를 유투브가 선도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KBS 뉴스 박에스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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