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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뉴스] 한 눈에 보는 메르스 전파 경로
입력 2015.06.04 (16:05) 수정 2015.10.01 (17:02) 데이터룸
지난달 20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corona virus, 이하 ‘메르스’) 첫 감염 확진 환자가 국내에서 발생한 이후 하루가 멀다 하고 감염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구나 사망자와 3차 감염자들까지 잇따라 발생하면서 메르스가 병원 내 감염을 벗어나 지역 사회로 확산되지 않을까하는 우려와 불안감이 팽배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불필요한 공포와 혼란을 조장할 수 있다며 환자 발생 지역과 병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은 이러한 정부의 방침을 존중함과 동시에 제한된 조건이지만 최대한 시민들에게 메르스 감염의 구체적인 전파 경로와 정보를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인터랙티브(쌍방향) 뉴스그래픽 등을 이용해 정리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메르스 감염 실태, 한눈에 보기> 인터랙티브를 볼 수 있습니다.
URL : http://dj.kbs.co.kr/resources/2015-06-04/
  • [인터랙티브 뉴스] 한 눈에 보는 메르스 전파 경로
    • 입력 2015.06.04 (16:05)
    • 수정 2015.10.01 (17:02)
    데이터룸
지난달 20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corona virus, 이하 ‘메르스’) 첫 감염 확진 환자가 국내에서 발생한 이후 하루가 멀다 하고 감염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구나 사망자와 3차 감염자들까지 잇따라 발생하면서 메르스가 병원 내 감염을 벗어나 지역 사회로 확산되지 않을까하는 우려와 불안감이 팽배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불필요한 공포와 혼란을 조장할 수 있다며 환자 발생 지역과 병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은 이러한 정부의 방침을 존중함과 동시에 제한된 조건이지만 최대한 시민들에게 메르스 감염의 구체적인 전파 경로와 정보를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인터랙티브(쌍방향) 뉴스그래픽 등을 이용해 정리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메르스 감염 실태, 한눈에 보기> 인터랙티브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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