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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백용환 쾅!’ 기아, 스윕 마무리도 역전승
입력 2015.07.31 (06:22) 수정 2015.07.31 (07:2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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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백용환 쾅!’ 기아, 스윕 마무리도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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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기아가 대타 백용환의 3점 홈런 속에 SK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기아는 SK 구원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3일 연속 짜릿한 역전 승부를 연출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4대 2로 뒤진 7회말 투아웃 1·2루에서 김기태 감독은 대타 백용환을 기용합니다.

백용환은 SK 구원 투수 윤길현에게 3점 홈런을 뽑아내, 감독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습니다.

백용환의 역전 홈런 속에 기아는 SK를 5대 4로 물리쳤습니다.

기아는 1차전 김원섭의 9회말 끝내기 홈런, 2차전 필의 9회말 끝내기 안타에 이어, 이번에는 백용환의 홈런으로 SK를 무너뜨렸습니다.

SK는 LG에서 이적한 정의윤이 3점 홈런을 치며 활약했지만 구원 투수들의 난조 속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

넥센은 박병호의 시즌 33호 홈런등 홈런 4방을 몰아쳐, kt를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넥센은 NC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삼성은 이승엽과 박석민, 나바로의 홈런포를 앞세워 NC에 승리했습니다.

이승엽은 한일 통산 2,5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 ‘대타 백용환 쾅!’ 기아, 스윕 마무리도 역전승
    • 입력 2015.07.31 (06:22)
    • 수정 2015.07.31 (07:20)
    뉴스광장 1부
‘대타 백용환 쾅!’ 기아, 스윕 마무리도 역전승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기아가 대타 백용환의 3점 홈런 속에 SK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기아는 SK 구원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3일 연속 짜릿한 역전 승부를 연출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4대 2로 뒤진 7회말 투아웃 1·2루에서 김기태 감독은 대타 백용환을 기용합니다.

백용환은 SK 구원 투수 윤길현에게 3점 홈런을 뽑아내, 감독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습니다.

백용환의 역전 홈런 속에 기아는 SK를 5대 4로 물리쳤습니다.

기아는 1차전 김원섭의 9회말 끝내기 홈런, 2차전 필의 9회말 끝내기 안타에 이어, 이번에는 백용환의 홈런으로 SK를 무너뜨렸습니다.

SK는 LG에서 이적한 정의윤이 3점 홈런을 치며 활약했지만 구원 투수들의 난조 속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

넥센은 박병호의 시즌 33호 홈런등 홈런 4방을 몰아쳐, kt를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넥센은 NC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삼성은 이승엽과 박석민, 나바로의 홈런포를 앞세워 NC에 승리했습니다.

이승엽은 한일 통산 2,5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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