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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톰 크루즈 내한…한국 팬에게 ‘폭풍 매너’ 선보여
입력 2015.07.31 (08:24) 수정 2015.07.31 (08:5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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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톰 크루즈 내한…한국 팬에게 ‘폭풍 매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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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나와 있습니다.

네, 한국 팬에게는 이미 친숙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내한했다는 소식입니다.

톰 크루즈의 한국 방문, 벌써 일곱 번째라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으로 내한했습니다.

2년 6개월 만에 내한한 톰 크루즈는 이로써 일곱 번째로 한국을 찾은 최다 내한 스타로 등극하게 됐습니다.

한국에서 특별한 2박 3일을 보내게 된 톰 크루즈는 어제 오전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는데요.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놨습니다.

<녹취> 톰 크루즈(배우) : “비행 속도 때문에 눈을 뜰 수 없었고 눈을 뜨기 위해 특수 렌즈를 꼈어요. 한번에 잘 끝내야 하기 때문에 감독님이 촬영 도중 끊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장면을 8번 촬영했습니다.”

이후, 오후에는 레드카펫 행사를 가졌는데요.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답게 팬들과 셀카는 물론 사인, 악수까지 잊지 않은 폭풍 매너를 보여 한국 팬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녹취> 톰 크루즈(배우) : “한국에 와서 매우 좋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이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왜 톰 크루즈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인지 알겠네요~

배우 장근석 씨의 팬들이 그의 스물아홉 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장근석 씨의 수많은 매력이 담겨 있는 사진이 전시되는데요, 사진은 모두 그의 팬들이 직접 찍은 것들이라고 하네요.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 역시 수익금을 기부할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죠.

‘2015 장근석 생일 기념 나눔 사진전’은 내일부터 이틀간 강남의 한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가수 주영훈 씨와 배우 이윤미 씨 부부가 수중분만으로 둘째를 낳을 예정이라는데요.

주영훈 씨는 수중분만용 튜브까지 준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24시간 내내 아내 곁을 지키며 둘째를 기다리고 있다고요.

첫 딸을 낳은 지 5년 만에 둘째 아이를 품에 넣을 두 분, 손꼽아 기다린 만큼 곧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할게요~

바로 어제, 드라마 스페셜 ‘귀신은 뭐하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귀신은 뭐하나’는 그룹 엠블랙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이준 씨와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서 악녀 연기로 주목받은 조수향 씨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돼 주목을 받았는데요.

<녹취> 이준(배우) : “단막극 같은 경우에는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인데 커피로 따지면 에스프레소 같은 정말 열심히 하면 굉장히 재밌는 작품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에 ‘귀신은 뭐하나’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특히 지난 드라마에서 독한 악녀로 자신을 각인시켰던 조수향 씨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녹취> 조수향(배우) : “이번에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도 받고 이런 역할을 하니까 편했는데 한편으로는 좀 쑥스러웠던 것 같아요.”

'귀신은 뭐하나'는 주인공의 첫사랑이 헤어진 지 8년 만에 귀신이 되어 나타나 어처구니없는 요구를 하면서 벌어지는 심령멜로물인데요.

드라마 스페셜 '귀신은 뭐하나'는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됩니다.
  • [연예수첩] 톰 크루즈 내한…한국 팬에게 ‘폭풍 매너’ 선보여
    • 입력 2015.07.31 (08:24)
    • 수정 2015.07.31 (08:59)
    아침뉴스타임
[연예수첩] 톰 크루즈 내한…한국 팬에게 ‘폭풍 매너’ 선보여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나와 있습니다.

네, 한국 팬에게는 이미 친숙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내한했다는 소식입니다.

톰 크루즈의 한국 방문, 벌써 일곱 번째라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으로 내한했습니다.

2년 6개월 만에 내한한 톰 크루즈는 이로써 일곱 번째로 한국을 찾은 최다 내한 스타로 등극하게 됐습니다.

한국에서 특별한 2박 3일을 보내게 된 톰 크루즈는 어제 오전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는데요.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놨습니다.

<녹취> 톰 크루즈(배우) : “비행 속도 때문에 눈을 뜰 수 없었고 눈을 뜨기 위해 특수 렌즈를 꼈어요. 한번에 잘 끝내야 하기 때문에 감독님이 촬영 도중 끊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장면을 8번 촬영했습니다.”

이후, 오후에는 레드카펫 행사를 가졌는데요.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답게 팬들과 셀카는 물론 사인, 악수까지 잊지 않은 폭풍 매너를 보여 한국 팬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녹취> 톰 크루즈(배우) : “한국에 와서 매우 좋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이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왜 톰 크루즈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할리우드 배우인지 알겠네요~

배우 장근석 씨의 팬들이 그의 스물아홉 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장근석 씨의 수많은 매력이 담겨 있는 사진이 전시되는데요, 사진은 모두 그의 팬들이 직접 찍은 것들이라고 하네요.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 역시 수익금을 기부할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죠.

‘2015 장근석 생일 기념 나눔 사진전’은 내일부터 이틀간 강남의 한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가수 주영훈 씨와 배우 이윤미 씨 부부가 수중분만으로 둘째를 낳을 예정이라는데요.

주영훈 씨는 수중분만용 튜브까지 준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24시간 내내 아내 곁을 지키며 둘째를 기다리고 있다고요.

첫 딸을 낳은 지 5년 만에 둘째 아이를 품에 넣을 두 분, 손꼽아 기다린 만큼 곧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할게요~

바로 어제, 드라마 스페셜 ‘귀신은 뭐하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귀신은 뭐하나’는 그룹 엠블랙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이준 씨와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서 악녀 연기로 주목받은 조수향 씨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돼 주목을 받았는데요.

<녹취> 이준(배우) : “단막극 같은 경우에는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인데 커피로 따지면 에스프레소 같은 정말 열심히 하면 굉장히 재밌는 작품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에 ‘귀신은 뭐하나’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특히 지난 드라마에서 독한 악녀로 자신을 각인시켰던 조수향 씨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녹취> 조수향(배우) : “이번에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도 받고 이런 역할을 하니까 편했는데 한편으로는 좀 쑥스러웠던 것 같아요.”

'귀신은 뭐하나'는 주인공의 첫사랑이 헤어진 지 8년 만에 귀신이 되어 나타나 어처구니없는 요구를 하면서 벌어지는 심령멜로물인데요.

드라마 스페셜 '귀신은 뭐하나'는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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