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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난 대학생 위한 ‘모두의 아파트’ 입주식 열려
입력 2015.09.14 (19:37) 사회
주거난을 겪는 대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공동 주거 공간, 이른바 '모두의 아파트' 입주식이 열렸습니다.

입주식에 참가한 서울대 총학생회와 협동조합 '큰바위얼굴'은 학생들에게 싸고 쾌적한 주거를 공급하기 위해 40평대 아파트를 전세로 임차해 월세 20만 원씩을 받고 공동 이용토록 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 아파트'로 불리는 공동 주거 공간은 학생 8명이 1년 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주거난 대학생 위한 ‘모두의 아파트’ 입주식 열려
    • 입력 2015.09.14 (19:37)
    사회
주거난을 겪는 대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공동 주거 공간, 이른바 '모두의 아파트' 입주식이 열렸습니다.

입주식에 참가한 서울대 총학생회와 협동조합 '큰바위얼굴'은 학생들에게 싸고 쾌적한 주거를 공급하기 위해 40평대 아파트를 전세로 임차해 월세 20만 원씩을 받고 공동 이용토록 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 아파트'로 불리는 공동 주거 공간은 학생 8명이 1년 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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