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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재외 한국교육기관 홈페이지, ‘일본해·다케시마’ 표기 지도 사용
입력 2015.10.20 (19:11) | 수정 2015.10.20 (20:47) 단신뉴스
교육부가 운영하는 일부 재외 한국교육원과 한국학교가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지도를 홈페이지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취재 결과 재외 한국교육원 40곳 가운데 15곳이, 한국학교는 32곳 가운데 9곳이 일본해나 다케시마 또는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된 지도를 홈페이지에 올려놓았습니다.

특히 일본에 있는 한국학교 4곳 모두와 한국교육원 15곳 중 10곳도 잘못된 지도를 사용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들 기관 홈페이지에 구글 지도를 연동하면서 생긴 문제 같다며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교육부 재외 한국교육기관 홈페이지, ‘일본해·다케시마’ 표기 지도 사용
    • 입력 2015.10.20 (19:11)
    • 수정 2015.10.20 (20:47)
    단신뉴스
교육부가 운영하는 일부 재외 한국교육원과 한국학교가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지도를 홈페이지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취재 결과 재외 한국교육원 40곳 가운데 15곳이, 한국학교는 32곳 가운데 9곳이 일본해나 다케시마 또는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된 지도를 홈페이지에 올려놓았습니다.

특히 일본에 있는 한국학교 4곳 모두와 한국교육원 15곳 중 10곳도 잘못된 지도를 사용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들 기관 홈페이지에 구글 지도를 연동하면서 생긴 문제 같다며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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