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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연예광장] 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오는 16일 첫 방송
입력 2015.11.12 (07:29) 수정 2015.11.12 (08:3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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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연예광장] 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오는 1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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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매일매일 연예가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리는 <톡톡! 연예 광장>입니다.

오늘 연예 광장은 특별한 두 배우와의 인터뷰를 마련했는데요.

KBS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두 주인공! 배우 소지섭, 신민아 씨입니다.

<리포트>

<인터뷰> 박소현(아나운서) : "반갑습니다~ 저희 뉴스광장 시청자들을 위해 인사 부탁드릴게요."

<인터뷰> 소지섭(김영호 역) : "안녕하세요. 뉴스광장 시청자 여러분 저는 소지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인터뷰> 신민아(강주은 역) : "안녕하세요. 신민아입니다."

오는 16일부터 방송될 '오 마이 비너스'는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인터뷰> 박소현(아나운서) : "이번에 소지섭 씨가 트레이너 역할을 맡으셨는데 평소에 몸짱 연예인으로 유명하잖아요.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해요."

<인터뷰> 소지섭(김영호 역) : "운동하죠! 드라마 때문에 몸을 만들 때 3시간 정도 했던 것 같아요."

몸짱 소지섭 씨가 있다면 신민아 씨는 건~강한 여성으로 변신했는데요.

<인터뷰> 신민아(강주은 역) : "특수분장 자체가 힘든 부분이 있어요 앉아서 3시간 정도 분장하고 로션 안 바른 상태에서 분장해야 하거든요. 여자기 때문에 피부 걱정이 돼서.."

이번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 촬영 현장에서의 호흡은 어떨까요.

<인터뷰> 신민아(강주은 역) : "현장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분위기도 좋고, 배우들끼리 호흡도 잘 맞는 것 같고.."

<인터뷰> 박소현(아나운서) : "드라마의 매력이 이런 게 있다?"

<인터뷰> 소지섭(김영호 역) : "제가 나오잖아요. 하하"

<인터뷰> 소지섭(김영호 역) : "많이 본듯하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내용 들이 신선하고 새롭고 건강하고 보시는 분들이 행복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터뷰> 박소현(아나운서) : "저희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인터뷰> 소지섭, 신민아 : "뉴스광장 시청자 여러분! 11월 16일 '오 마이 비너스'가 방송됩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톡톡! 연예광장] 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오는 16일 첫 방송
    • 입력 2015.11.12 (07:29)
    • 수정 2015.11.12 (08:31)
    뉴스광장
[톡톡! 연예광장] 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오는 16일 첫 방송
<앵커 멘트>

매일매일 연예가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리는 <톡톡! 연예 광장>입니다.

오늘 연예 광장은 특별한 두 배우와의 인터뷰를 마련했는데요.

KBS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두 주인공! 배우 소지섭, 신민아 씨입니다.

<리포트>

<인터뷰> 박소현(아나운서) : "반갑습니다~ 저희 뉴스광장 시청자들을 위해 인사 부탁드릴게요."

<인터뷰> 소지섭(김영호 역) : "안녕하세요. 뉴스광장 시청자 여러분 저는 소지섭입니다. 반갑습니다."

<인터뷰> 신민아(강주은 역) : "안녕하세요. 신민아입니다."

오는 16일부터 방송될 '오 마이 비너스'는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인터뷰> 박소현(아나운서) : "이번에 소지섭 씨가 트레이너 역할을 맡으셨는데 평소에 몸짱 연예인으로 유명하잖아요.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해요."

<인터뷰> 소지섭(김영호 역) : "운동하죠! 드라마 때문에 몸을 만들 때 3시간 정도 했던 것 같아요."

몸짱 소지섭 씨가 있다면 신민아 씨는 건~강한 여성으로 변신했는데요.

<인터뷰> 신민아(강주은 역) : "특수분장 자체가 힘든 부분이 있어요 앉아서 3시간 정도 분장하고 로션 안 바른 상태에서 분장해야 하거든요. 여자기 때문에 피부 걱정이 돼서.."

이번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 촬영 현장에서의 호흡은 어떨까요.

<인터뷰> 신민아(강주은 역) : "현장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분위기도 좋고, 배우들끼리 호흡도 잘 맞는 것 같고.."

<인터뷰> 박소현(아나운서) : "드라마의 매력이 이런 게 있다?"

<인터뷰> 소지섭(김영호 역) : "제가 나오잖아요. 하하"

<인터뷰> 소지섭(김영호 역) : "많이 본듯하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내용 들이 신선하고 새롭고 건강하고 보시는 분들이 행복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터뷰> 박소현(아나운서) : "저희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인터뷰> 소지섭, 신민아 : "뉴스광장 시청자 여러분! 11월 16일 '오 마이 비너스'가 방송됩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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