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마당에서 서울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당직 근무중이던 공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대기관리과 소속 48살 최 모 주무관이 건물 마당에서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타살로 추정되는 흔적이 없는 점과, 최 주무관이 6개월 전 부서를 옮기면서 스트레스로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최 주무관이 스스로 건물 아래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당직 근무중이던 공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대기관리과 소속 48살 최 모 주무관이 건물 마당에서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타살로 추정되는 흔적이 없는 점과, 최 주무관이 6개월 전 부서를 옮기면서 스트레스로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최 주무관이 스스로 건물 아래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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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주무관 숨진채 발견…자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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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12-24 16:46:00
오늘 새벽 1시쯤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마당에서 서울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당직 근무중이던 공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대기관리과 소속 48살 최 모 주무관이 건물 마당에서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타살로 추정되는 흔적이 없는 점과, 최 주무관이 6개월 전 부서를 옮기면서 스트레스로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최 주무관이 스스로 건물 아래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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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j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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