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훈민정음 해례본이 뭐길래…1조원 가치 있나?
훈민정음 해례본이 뭐길래…1조원 가치 있나?
오는 4월 12일 재보궐 선거에 유일하게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곳이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중국발 ‘몸캠 피싱’ 기승…몸통은 어디에?
중국발 ‘몸캠 피싱’ 기승…몸통은 어디에?
중국발 '몸캠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몸캠 피싱'은 스마트폰 카메라와 '보이스 피싱'이 결합한 새로운 사이버범죄 중 하나다. 영상 채팅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최강한파에 저체온증 사망사고 잇따라 ISSUE
입력 2016.01.25 (08:09) | 수정 2016.01.25 (09:25) 단신뉴스
부산에서도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저체온증 사망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4시 40분쯤 부산 기장군의 한 농막에서 74살 유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농막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앞선 지난 그제 밤 10시쯤에는 부산 서구의 한 부둣가 공영화장실 앞에 47살 김 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저체온증으로 인한 급성호흡곤란으로 어제 오후 숨졌습니다.

부산은 지난 23일 밤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바람 탓에 체감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 최강한파에 저체온증 사망사고 잇따라
    • 입력 2016.01.25 (08:09)
    • 수정 2016.01.25 (09:25)
    단신뉴스
부산에서도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저체온증 사망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4시 40분쯤 부산 기장군의 한 농막에서 74살 유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농막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앞선 지난 그제 밤 10시쯤에는 부산 서구의 한 부둣가 공영화장실 앞에 47살 김 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저체온증으로 인한 급성호흡곤란으로 어제 오후 숨졌습니다.

부산은 지난 23일 밤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바람 탓에 체감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