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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눈·비 주의…남은 연휴 ‘포근’
입력 2016.02.08 (21:33) 수정 2016.02.08 (21:5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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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눈·비 주의…남은 연휴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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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귀경길 날씨 상황 알아봅니다.

중부와 경북 북부 지방은 늦은 밤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고 하는데요,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연결합니다.

신예지 기상캐스터! 귀경길 날씨는 괜찮겠습니까?

<리포트>

네, 가족과 함께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현재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조금 내리고 있습니다.

설날인 오늘(8일)은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는데요,

덕분에 이렇게 한복을 입고 있는데도 견딜만합니다.

이곳 고속버스 터미널은 늦은 시간임에도 이동하는 시민들로 분주합니다.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다시 서울로 올라와 일상에 복귀하는 표정이 여유로운데요.

닷새간의 긴 설 연휴 덕분에 가족끼리, 친구들끼리 여행을 떠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중부지방에 내리고 있는 눈과 비는 내일(9일) 새벽까지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하지만 밤사이에 얼어붙으면서 곳곳이 빙판길로 변할 것으로 예상돼 늦은 밤 귀경길에 오른 분들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본격적인 귀경길이 시작되는 내일(9일)과 모레(10일)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돌면서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내일(9일)은 서해상을 중심으로 안개가 무척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곳곳 눈·비 주의…남은 연휴 ‘포근’
    • 입력 2016.02.08 (21:33)
    • 수정 2016.02.08 (21:55)
    뉴스 9
곳곳 눈·비 주의…남은 연휴 ‘포근’
<앵커 멘트>

귀경길 날씨 상황 알아봅니다.

중부와 경북 북부 지방은 늦은 밤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고 하는데요,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연결합니다.

신예지 기상캐스터! 귀경길 날씨는 괜찮겠습니까?

<리포트>

네, 가족과 함께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현재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조금 내리고 있습니다.

설날인 오늘(8일)은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는데요,

덕분에 이렇게 한복을 입고 있는데도 견딜만합니다.

이곳 고속버스 터미널은 늦은 시간임에도 이동하는 시민들로 분주합니다.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다시 서울로 올라와 일상에 복귀하는 표정이 여유로운데요.

닷새간의 긴 설 연휴 덕분에 가족끼리, 친구들끼리 여행을 떠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중부지방에 내리고 있는 눈과 비는 내일(9일) 새벽까지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하지만 밤사이에 얼어붙으면서 곳곳이 빙판길로 변할 것으로 예상돼 늦은 밤 귀경길에 오른 분들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본격적인 귀경길이 시작되는 내일(9일)과 모레(10일)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돌면서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내일(9일)은 서해상을 중심으로 안개가 무척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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