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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 박원순 시장과 대담
입력 2016.04.29 (11:01) 사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 교수가 29일(오늘) 서울시 직원, 시민 500여 명과 함께 '인간과 AI(인공지능) 공생의 길'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

유발 하라리 교수는 오늘,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서울시의 독서토론모임 '서로함께'에서 과학기술 발전에 다른 노동 소외와 불평등 문제 ,인간소외 문제 극복을 위한 서울시 정책 방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박원순 서울시장과도 특별 대담했다.

유발 하라리 교수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중세 전쟁사를 전공했고 현재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역사학을 가르치고 있다. 2011년 인류역사를 대담하고 참신한 시각으로 풀어낸 저서 '사피엔스'가 30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서울시는 이번 모임에 서울시 독서동아리 회원 200여 명도 초청했으며, 그간 토론했던 도서를 서울도서관 생각마루 전시공간에 5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전시하기로 했다.

  •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 박원순 시장과 대담
    • 입력 2016.04.29 (11:01)
    사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 교수가 29일(오늘) 서울시 직원, 시민 500여 명과 함께 '인간과 AI(인공지능) 공생의 길'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

유발 하라리 교수는 오늘,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서울시의 독서토론모임 '서로함께'에서 과학기술 발전에 다른 노동 소외와 불평등 문제 ,인간소외 문제 극복을 위한 서울시 정책 방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박원순 서울시장과도 특별 대담했다.

유발 하라리 교수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중세 전쟁사를 전공했고 현재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역사학을 가르치고 있다. 2011년 인류역사를 대담하고 참신한 시각으로 풀어낸 저서 '사피엔스'가 30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서울시는 이번 모임에 서울시 독서동아리 회원 200여 명도 초청했으며, 그간 토론했던 도서를 서울도서관 생각마루 전시공간에 5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전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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