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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국내 첫 뮤지컬 영화제 열린다
입력 2016.06.18 (01:13) 문화
다음달 6~11일 '제 1회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가 열린다.

우리나라에서 뮤지컬 영화제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영화제는 모두 10개 세션으로 나뉘어서 충무아트센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에서 30여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개막작은 스페인 거장 감독 카를로스 사우라 감독의 영화 '아르헨티나', 폐막작은 시드니 루멧 감독이 출연하고 마이클 잭슨 등이 출연한 영화 '마법사'다.

영화감독인 이장호 조직위원장은 "뮤지컬 영화가 많지 않은 게 현실이나 부족한 자원으로 사는 사람은 부지런함과 열정으로 큰일을 해낸다고 믿는다"며 "뮤지컬 영화제를 의심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완전히 깨고 놀랍게 변모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 다음달 국내 첫 뮤지컬 영화제 열린다
    • 입력 2016.06.18 (01:13)
    문화
다음달 6~11일 '제 1회 충무로 뮤지컬 영화제'가 열린다.

우리나라에서 뮤지컬 영화제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영화제는 모두 10개 세션으로 나뉘어서 충무아트센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에서 30여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개막작은 스페인 거장 감독 카를로스 사우라 감독의 영화 '아르헨티나', 폐막작은 시드니 루멧 감독이 출연하고 마이클 잭슨 등이 출연한 영화 '마법사'다.

영화감독인 이장호 조직위원장은 "뮤지컬 영화가 많지 않은 게 현실이나 부족한 자원으로 사는 사람은 부지런함과 열정으로 큰일을 해낸다고 믿는다"며 "뮤지컬 영화제를 의심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완전히 깨고 놀랍게 변모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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