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한마디 남기고 떠난 경찰관…약촌 오거리의 진실은
한마디 남기고 떠난 경찰관…약촌 오거리의 진실은
16년 전 진실은 영원히 묻힐 것인가.경찰 수사의 불법성이 일부 드러나면서 재심 청구가 받아 들여진...
[클린턴vs트럼프] 당신이 놓친 순간!
[클린턴vs트럼프] 당신이 놓친 순간!
첫 TV토론을 끝내고 트럼프가 무대에서 내려와 한 말은? "그래, 힐러리가 잘 했어. (Yeah, she did a good job)" ABC7 뉴스 앵커 겸 기자인 조리 랜드가, 무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방콕, 유커 덕에 올해 방문객수 세계 1위…서울 10위”
입력 2016.09.23 (09:52) | 수정 2016.09.23 (10:34) 인터넷 뉴스
“방콕, 유커 덕에 올해 방문객수 세계 1위…서울 10위”
태국의 수도 방콕이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현지 언론이 23일 보도했다.

마스타카드가 발표한 '글로벌 행선지 도시 지수'에 따르면 조사대상 세계 주요 도시 132곳가운데 태국 방콕이 올해 예상 방문객 수 2천140만명으로 1위에 올랐다.

방콕 다음으로는 영국 런던이 1천980만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프랑스 파리(1천800만명),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1천570만명), 미국 뉴욕(1천270만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서울은 예상 방문객 수 1천20만명으로 10위에 올랐다.

올해 방콕은 지난달 후아힌과 푸껫 등 태국 내 주요 관광지에서 벌어진 연쇄 폭탄 테러에도 불구하고 중국 관광객이 몰리면서 견조한 외국인 방문객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입국 여행객 예상지출액 순위에서는 두바이가 313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으며, 런던(198억달러), 뉴욕(185억달러), 방콕(148억달러) 순이었다. 서울은 123억달러로 8위를 기록했다.
  • “방콕, 유커 덕에 올해 방문객수 세계 1위…서울 10위”
    • 입력 2016.09.23 (09:52)
    • 수정 2016.09.23 (10:34)
    인터넷 뉴스
“방콕, 유커 덕에 올해 방문객수 세계 1위…서울 10위”
태국의 수도 방콕이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현지 언론이 23일 보도했다.

마스타카드가 발표한 '글로벌 행선지 도시 지수'에 따르면 조사대상 세계 주요 도시 132곳가운데 태국 방콕이 올해 예상 방문객 수 2천140만명으로 1위에 올랐다.

방콕 다음으로는 영국 런던이 1천980만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프랑스 파리(1천800만명),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1천570만명), 미국 뉴욕(1천270만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서울은 예상 방문객 수 1천20만명으로 10위에 올랐다.

올해 방콕은 지난달 후아힌과 푸껫 등 태국 내 주요 관광지에서 벌어진 연쇄 폭탄 테러에도 불구하고 중국 관광객이 몰리면서 견조한 외국인 방문객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입국 여행객 예상지출액 순위에서는 두바이가 313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으며, 런던(198억달러), 뉴욕(185억달러), 방콕(148억달러) 순이었다. 서울은 123억달러로 8위를 기록했다.
카카오친구
아이러브베이스볼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