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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끼고, 업히고, 발걸고…재해 현장의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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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 ‘서울 잿더미’ 운운은 적반하장…강력히 응징”
입력 2016.09.23 (11:05) | 수정 2016.09.23 (13:51) 인터넷 뉴스
軍 “北 ‘서울 잿더미’ 운운은 적반하장…강력히 응징”

[연관기사] ☞ [뉴스12] 北 “서울 잿더미”…軍 “도발 시 강력 응징”

국방부는 오늘(23일) "한반도와 전세계의 평화를 핵미사일로 위협하는 북한이 '서울 잿더미' 등을 운운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북한은 이러한 언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면서 "우리 군은 북한이 도발하면 단호하고 강력하게 응징하겠다"고 강조했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어제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이 지난 21일 전략 폭격기 B-1B '랜서' 2대를 군사분계선(MDL) 인근 상공까지 전개한 데 대해 "우리가 발사하는 징벌의 핵탄은 청와대와 반동통치기관들이 몰려있는 동족대결의 아성 서울을 완전 잿더미로 만들어버릴 것"이라고 협박했다.
  • 軍 “北 ‘서울 잿더미’ 운운은 적반하장…강력히 응징”
    • 입력 2016.09.23 (11:05)
    • 수정 2016.09.23 (13:51)
    인터넷 뉴스
軍 “北 ‘서울 잿더미’ 운운은 적반하장…강력히 응징”

[연관기사] ☞ [뉴스12] 北 “서울 잿더미”…軍 “도발 시 강력 응징”

국방부는 오늘(23일) "한반도와 전세계의 평화를 핵미사일로 위협하는 북한이 '서울 잿더미' 등을 운운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북한은 이러한 언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면서 "우리 군은 북한이 도발하면 단호하고 강력하게 응징하겠다"고 강조했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어제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이 지난 21일 전략 폭격기 B-1B '랜서' 2대를 군사분계선(MDL) 인근 상공까지 전개한 데 대해 "우리가 발사하는 징벌의 핵탄은 청와대와 반동통치기관들이 몰려있는 동족대결의 아성 서울을 완전 잿더미로 만들어버릴 것"이라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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