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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직전 기적의 발가락 ‘움찔’로 살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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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오후 2시로 연기
입력 2016.09.23 (11:11) | 수정 2016.09.23 (15:19) 인터넷 뉴스
국회, 본회의 오후 2시로 연기
국회가 23일(오늘)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본회의를 오후 2시로 연기했다.

국회 의사국은 "국회법에 따라 3당 대표와 협의해 정세균 국회의장이 개의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해임결의안이 표결에 부쳐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예정된 시각에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않고 오전 내내 의원총회를 이어갔다.

이를 두고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새누리당 의원총회 진행 명분으로 본회의 일정이 연기됐다"며 "법에 따른 김재수 농림부 장관 해임 건의안 표결 처리를 방해하려는 얄팍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새누리당에서 본회의장 입장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의장이 오후 2시부터 본회의를 시작하겠다고 해서 양해를 했다"고 말했다.

오후 본회의에선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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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6.09.23 (15:19)
    인터넷 뉴스
국회, 본회의 오후 2시로 연기
국회가 23일(오늘)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본회의를 오후 2시로 연기했다.

국회 의사국은 "국회법에 따라 3당 대표와 협의해 정세균 국회의장이 개의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해임결의안이 표결에 부쳐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예정된 시각에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않고 오전 내내 의원총회를 이어갔다.

이를 두고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새누리당 의원총회 진행 명분으로 본회의 일정이 연기됐다"며 "법에 따른 김재수 농림부 장관 해임 건의안 표결 처리를 방해하려는 얄팍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새누리당에서 본회의장 입장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의장이 오후 2시부터 본회의를 시작하겠다고 해서 양해를 했다"고 말했다.

오후 본회의에선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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