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김영란법’ 본격 시행…달라진 점심 풍경
‘김영란법’ 본격 시행…달라진 점심 풍경
김영란법이 오늘 새벽 0시를 기점으로 전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법 적용 대상은 중앙.지방행정기관과 학교, 언론사 등 4만 900개 기관의...
지진 피해지역 243개 학교 석면 노출 위험!
지진 피해지역 243개 학교 석면 노출 위험!
'악마의 먼지' , '침묵의 살인자' 로도 불리는 치명적인 석면. 이 석면이 이번 경주 지진이 강타한 지역과 그 주변 지역의 유치원.초.중.고등학교를... 경주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황 총리 “일자리 창출이 국정의 중심”
입력 2016.09.23 (11:41) | 수정 2016.09.23 (13:55) 인터넷 뉴스
황 총리 “일자리 창출이 국정의 중심”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늘(23일)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국정운영의 중심에 두고 청년 실업문제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취업박람회' 개막식 축사를 통해 "일자리는 우리 청년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펼치는 '희망의 터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황 총리는 "일자리 분야의 예산을 대폭 늘리고 창업 지원과 직업 훈련 등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학과 기업이 연계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확대, 규제개혁을 통한 유명산업 일자리 창출 등을 약속했다.

이어 "우리 사회 각계의 힘을 모은다면 더 많은 청년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줄 수 있다"면서 "특히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우리 청년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업인 여러분이 날개를 달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황 총리는 구직자들에게도 "청년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큰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황 총리 “일자리 창출이 국정의 중심”
    • 입력 2016.09.23 (11:41)
    • 수정 2016.09.23 (13:55)
    인터넷 뉴스
황 총리 “일자리 창출이 국정의 중심”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늘(23일)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국정운영의 중심에 두고 청년 실업문제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취업박람회' 개막식 축사를 통해 "일자리는 우리 청년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펼치는 '희망의 터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황 총리는 "일자리 분야의 예산을 대폭 늘리고 창업 지원과 직업 훈련 등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학과 기업이 연계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확대, 규제개혁을 통한 유명산업 일자리 창출 등을 약속했다.

이어 "우리 사회 각계의 힘을 모은다면 더 많은 청년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줄 수 있다"면서 "특히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우리 청년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업인 여러분이 날개를 달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황 총리는 구직자들에게도 "청년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큰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카카오친구
아이러브베이스볼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