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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에 새 삶”…순직 소방관 ‘마지막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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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힘으로’…51년 전 살인범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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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궁서 고종·명성후 결혼식 재현
입력 2016.09.23 (11:54) 인터넷 뉴스
고종과 명성후의 국혼례 재현 행사가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운니동 운현궁에서 열린다.

사적 제257호인 운현궁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저로, 고종이 즉위하기 전 12살 때까지 살았던 곳이다.

고종은 1866년 음력 3월 21일 이곳에서 명성후 민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명성후는 그 해 왕비로 책봉된 후 별궁인 노락당에 머물며 궁중예법과 가례절차를 교육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성후가 책봉 교명을 받는 비수책 의식, 고종이 왕의 가마인 어연을 타고 행차하는 어가행렬, 궁중정재 공연, 고종이 별궁에 거동해 명성후를 맞는 친영의식 등을 볼 수 있다.
  • 운현궁서 고종·명성후 결혼식 재현
    • 입력 2016.09.23 (11:54)
    인터넷 뉴스
고종과 명성후의 국혼례 재현 행사가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운니동 운현궁에서 열린다.

사적 제257호인 운현궁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저로, 고종이 즉위하기 전 12살 때까지 살았던 곳이다.

고종은 1866년 음력 3월 21일 이곳에서 명성후 민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명성후는 그 해 왕비로 책봉된 후 별궁인 노락당에 머물며 궁중예법과 가례절차를 교육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성후가 책봉 교명을 받는 비수책 의식, 고종이 왕의 가마인 어연을 타고 행차하는 어가행렬, 궁중정재 공연, 고종이 별궁에 거동해 명성후를 맞는 친영의식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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