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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해임건의안’ 여야 공방…본회의 연기
입력 2016.09.23 (12:06) | 수정 2016.09.23 (13:3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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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해임건의안’ 여야 공방…본회의 연기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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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를 놓고 여야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전에 열릴 예정이던 대정부 질문 등을 위한 국회 본회의가 오후로 연기됐습니다.

남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회가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 등을 위해 오늘 오전 10시 개회하기로 했던 본회의를 오후로 연기했습니다.

국회 의사국은 국회법에 따라 3당 대표와 협의해 정세균 국회의장이 개의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은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않은 채 의원총회를 이어가며, 더불어 민주당이 제출한 해임건의안 등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더민주가 어버이연합 청문회나 세월호 특별조사위 활동기간 연장을 받아주면 장관 해임건의안을 철회하겠다고 한다며, 정치 흥정이 안 되자 화풀이라도 하겠다는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김 장관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국민의 분노를 자아낼 만한 행적이 밝혀졌다며, 해임건의안은 다수 서민의 분노를 받아 정부와 여당, 청와대에 보내는 국민적 경고라고 맞받았습니다.

국민의당은 오늘 오후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해임건의안에 대한 당의 입장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국민의당은 일부 의원들의 반대 의견에 따라, 해임건의안 제출에 불참했습니다.

KBS 뉴스 남승우입니다.
  • 김재수 ‘해임건의안’ 여야 공방…본회의 연기
    • 입력 2016.09.23 (12:06)
    • 수정 2016.09.23 (13:35)
    뉴스 12
김재수 ‘해임건의안’ 여야 공방…본회의 연기
<앵커 멘트>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를 놓고 여야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전에 열릴 예정이던 대정부 질문 등을 위한 국회 본회의가 오후로 연기됐습니다.

남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회가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 등을 위해 오늘 오전 10시 개회하기로 했던 본회의를 오후로 연기했습니다.

국회 의사국은 국회법에 따라 3당 대표와 협의해 정세균 국회의장이 개의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은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않은 채 의원총회를 이어가며, 더불어 민주당이 제출한 해임건의안 등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더민주가 어버이연합 청문회나 세월호 특별조사위 활동기간 연장을 받아주면 장관 해임건의안을 철회하겠다고 한다며, 정치 흥정이 안 되자 화풀이라도 하겠다는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김 장관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국민의 분노를 자아낼 만한 행적이 밝혀졌다며, 해임건의안은 다수 서민의 분노를 받아 정부와 여당, 청와대에 보내는 국민적 경고라고 맞받았습니다.

국민의당은 오늘 오후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해임건의안에 대한 당의 입장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국민의당은 일부 의원들의 반대 의견에 따라, 해임건의안 제출에 불참했습니다.

KBS 뉴스 남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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