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한마디 남기고 떠난 경찰관…약촌 오거리의 진실은
한마디 남기고 떠난 경찰관…약촌 오거리의 진실은
16년 전 진실은 영원히 묻힐 것인가.경찰 수사의 불법성이 일부 드러나면서 재심 청구가 받아 들여진...
[클린턴vs트럼프] 당신이 놓친 순간!
[클린턴vs트럼프] 당신이 놓친 순간!
첫 TV토론을 끝내고 트럼프가 무대에서 내려와 한 말은? "그래, 힐러리가 잘 했어. (Yeah, she did a good job)" ABC7 뉴스 앵커 겸 기자인 조리 랜드가, 무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기업, 신입사원 이력서 경력사항 가장 먼저 봐”
입력 2016.09.23 (14:00) | 수정 2016.09.23 (17:23) 인터넷 뉴스
“기업, 신입사원 이력서 경력사항 가장 먼저 봐”
기업들이 신입사원 이력서를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은 '경력사항'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기업의 채용 담당자 7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채용 담당자들은 가장 먼저 보는 항목으로 경력사항(45.7%)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이력서 사진(11.9%), 지원 직무 분야(11.3%), 전공(5.5%), 보유기술과 교육 이수사항(4.5%), 학력(4%), 이력서 제목(3.5%), 출신학교(2.7%) 등이 지목됐다.

이력서 검토 때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도 경력사항(45.3%)이었다. 다음으로 지원 직무 분야(17.9%), 보유기술과 교육 이수사항(8.3%), 전공(7.5%), 자격증 보유 현황(3.3%) 등이 꼽혔다.

반면 가족관계(18.1%), 이력서 제목(9.8%), 출신 학교(9.7%), 이력서 사진(9.5%), 어학점수(7%) 등은 중요하게 평가하지 않는 항목으로 나타났다.
  • “기업, 신입사원 이력서 경력사항 가장 먼저 봐”
    • 입력 2016.09.23 (14:00)
    • 수정 2016.09.23 (17:23)
    인터넷 뉴스
“기업, 신입사원 이력서 경력사항 가장 먼저 봐”
기업들이 신입사원 이력서를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은 '경력사항'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기업의 채용 담당자 7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채용 담당자들은 가장 먼저 보는 항목으로 경력사항(45.7%)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이력서 사진(11.9%), 지원 직무 분야(11.3%), 전공(5.5%), 보유기술과 교육 이수사항(4.5%), 학력(4%), 이력서 제목(3.5%), 출신학교(2.7%) 등이 지목됐다.

이력서 검토 때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도 경력사항(45.3%)이었다. 다음으로 지원 직무 분야(17.9%), 보유기술과 교육 이수사항(8.3%), 전공(7.5%), 자격증 보유 현황(3.3%) 등이 꼽혔다.

반면 가족관계(18.1%), 이력서 제목(9.8%), 출신 학교(9.7%), 이력서 사진(9.5%), 어학점수(7%) 등은 중요하게 평가하지 않는 항목으로 나타났다.
카카오친구
아이러브베이스볼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