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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알렸다고 동창 살해” 20대 남성에 징역 25년
입력 2016.09.23 (15:01) | 수정 2016.09.23 (17:14) 인터넷 뉴스
“외도 알렸다고 동창 살해” 20대 남성에 징역 25년
외도 사실을 아내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중학교 동창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이언학 부장판사)는 오늘(23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미리 흉기를 준비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저녁 시간 상점가에서 범행하는 등 살해 방법도 대담하고 잔혹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진지하게 반성하거나 피해자의 유족에게 사죄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며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1일 오후 8시쯤 부천시 중동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중학교 동창인 B(26)씨를 흉기로 3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범행 당일 아내로부터 외도 사실을 추궁당하자 B씨가 아내에게 이를 알렸다는 이유로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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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9.23 (15:01)
    • 수정 2016.09.23 (17:14)
    인터넷 뉴스
“외도 알렸다고 동창 살해” 20대 남성에 징역 25년
외도 사실을 아내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중학교 동창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이언학 부장판사)는 오늘(23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미리 흉기를 준비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저녁 시간 상점가에서 범행하는 등 살해 방법도 대담하고 잔혹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진지하게 반성하거나 피해자의 유족에게 사죄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며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1일 오후 8시쯤 부천시 중동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중학교 동창인 B(26)씨를 흉기로 3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범행 당일 아내로부터 외도 사실을 추궁당하자 B씨가 아내에게 이를 알렸다는 이유로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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