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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직전 기적의 발가락 ‘움찔’로 살아나다
죽음 직전 기적의 발가락 ‘움찔’로 살아나다
영국의 한 병원에서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여성이 생명유지장치를 떼기 직전에 발가락을 움직여 살아난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결혼식 살린 시리아 난민 재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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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길거리에 나와 '도와달라'고 요청했어요. 아주 다급해 보였죠."이 여성에게 도데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캐나다 온타리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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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6살 꼬마, ‘인간에 대한 사랑’을 가르치다
입력 2016.09.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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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6살 꼬마, ‘인간에 대한 사랑’을 가르치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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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시리아 폭격 현장에서 전해진 한 어린이의 사진, 기억하십니까?

피와 먼지로 뒤범벅이 된 채 울지도 못하고 굳은 얼굴로 앉아 있는 작은 아이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요.

이 사진이 알려지고 며칠 뒤, 미국 뉴욕에 사는 6살짜리 꼬마가 오바마 대통령에게 쓴 편지가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서툰 글씨로 직접 쓴 3장의 편지 내용이 SNS를 타고 큰 공감을 일으키자, 백악관은 직접 꼬마의 영상을 만들어 백악관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 [영상] 6살 꼬마, ‘인간에 대한 사랑’을 가르치다
    • 입력 2016.09.23 (16:48)
[영상] 6살 꼬마, ‘인간에 대한 사랑’을 가르치다
지난달 시리아 폭격 현장에서 전해진 한 어린이의 사진, 기억하십니까?

피와 먼지로 뒤범벅이 된 채 울지도 못하고 굳은 얼굴로 앉아 있는 작은 아이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요.

이 사진이 알려지고 며칠 뒤, 미국 뉴욕에 사는 6살짜리 꼬마가 오바마 대통령에게 쓴 편지가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서툰 글씨로 직접 쓴 3장의 편지 내용이 SNS를 타고 큰 공감을 일으키자, 백악관은 직접 꼬마의 영상을 만들어 백악관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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