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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에 새 삶”…순직 소방관 ‘마지막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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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힘으로’…51년 전 살인범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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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맑은 미소의 14살 영국 소녀 엘시. 지난 1965년 10월 엘시는 영국 중부 웨스트요크셔의 철길 터널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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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선관위, 총선 최종 결과 발표…여당 76% 득표
입력 2016.09.23 (16:52) 인터넷 뉴스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3일(현지시간) 지난 18일 실시된 국가두마(하원) 선거의 최종 개표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총선 결과 여당인 통합러시아당이 전체 450개 의석 가운데 개헌선인 300석을 훨씬 뛰어넘는 343석(전체 의석의 76.22%)을 얻어 압승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관위는 이어 전통 야당인 공산당이 42석(9.34%), 극우민족주의 성향의 자유민주당이 39석(8.67%), 사회민주주의를 표방한 정의러시아당이 23석(5.11%)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엘라 팜필로바 중앙선관위원장은 일각에서 제기된 부정 투표 의혹에 대해 "이번 선거는 일부 선거법 위반 사례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합법적으로 치러졌다"고 설명했다.
  • 러 선관위, 총선 최종 결과 발표…여당 76% 득표
    • 입력 2016.09.23 (16:52)
    인터넷 뉴스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3일(현지시간) 지난 18일 실시된 국가두마(하원) 선거의 최종 개표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총선 결과 여당인 통합러시아당이 전체 450개 의석 가운데 개헌선인 300석을 훨씬 뛰어넘는 343석(전체 의석의 76.22%)을 얻어 압승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관위는 이어 전통 야당인 공산당이 42석(9.34%), 극우민족주의 성향의 자유민주당이 39석(8.67%), 사회민주주의를 표방한 정의러시아당이 23석(5.11%)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엘라 팜필로바 중앙선관위원장은 일각에서 제기된 부정 투표 의혹에 대해 "이번 선거는 일부 선거법 위반 사례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합법적으로 치러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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