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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끼고, 업히고, 발걸고…재해 현장의 갑질
선글라스끼고, 업히고, 발걸고…재해 현장의 갑질
수마(水磨)가 할퀴고 한 현장은 처참하다. 생활 터전을 잃은 수해민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경찰 물대포’ 백남기 씨 끝내 숨져…부검 놓고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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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열린 '제1차 민중총궐기' 집회. 이 집회에 참가했던 백남기씨는 경찰이 쏜 물대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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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중간광고 금지 더 이상 설득력 없어”
입력 2016.09.23 (17:14) | 수정 2016.09.23 (22:57)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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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중간광고 금지 더 이상 설득력 없어”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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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에만 적용되는 중간광고 금지는 더 이상 명분과 설득력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한신대 문철수 교수는 오늘 열린 관련 세미나에서 상업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유료방송을 위해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상파 방송의 재원 확보 방안을 막는 규제는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규제라고 비판했습니다.
  • “지상파 중간광고 금지 더 이상 설득력 없어”
    • 입력 2016.09.23 (17:14)
    • 수정 2016.09.23 (22:57)
    뉴스 5
“지상파 중간광고 금지 더 이상 설득력 없어”
지상파 방송에만 적용되는 중간광고 금지는 더 이상 명분과 설득력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한신대 문철수 교수는 오늘 열린 관련 세미나에서 상업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유료방송을 위해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상파 방송의 재원 확보 방안을 막는 규제는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규제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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