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4명에 새 삶”…순직 소방관 ‘마지막 헌신’
“4명에 새 삶”…순직 소방관 ‘마지막 헌신’
영정 사진 앞에 꽃을 올리는 유족들의 손이 조용히 떨립니다. 영결식장은 숨죽여 흐느끼는 소리로 가라앉습니다. 지난 21일 도로변 소방장비를...
‘가족의 힘으로’…51년 전 살인범 잡았다
‘가족의 힘으로’…51년 전 살인범 잡았다
 해맑은 미소의 14살 영국 소녀 엘시. 지난 1965년 10월 엘시는 영국 중부 웨스트요크셔의 철길 터널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한미 軍, 포천사격장 문제 협의체 구성
입력 2016.09.23 (18:12) 인터넷 뉴스
한미 군 당국이 경기도 포천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훈련장)을 둘러싼 민·군 갈등을 조정하는 협의체를 만들기로 했다.

국방부는 오늘(23일) "국방부와 주한 미8군은 어제 영평사격장 갈등 해결을 위한 협의체인 '한미 연합훈련 조정협의회' 구성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교육정책관과 미8군 작전부사령관이 공동의장을 맡는 조정협의회는 앞으로 영평사격장의 소음과 도비탄(단단한 물체에 부딪혀 다른 곳으로 튄 탄환) 등에 관한 주민들의 불만을 수렴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한미 연합 전투준비태세 유지, 훈련장 협조와 통제, 주민 안전 보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한미 양국 군은 영평사격장 문제 해결을 위해 그동안 주민 설명회와 현장 방문, 피해 보상, 헬기 비행고도 상향, 비행로 조정, 방음벽 설치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주민 요구를 보다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한미 軍, 포천사격장 문제 협의체 구성
    • 입력 2016.09.23 (18:12)
    인터넷 뉴스
한미 군 당국이 경기도 포천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훈련장)을 둘러싼 민·군 갈등을 조정하는 협의체를 만들기로 했다.

국방부는 오늘(23일) "국방부와 주한 미8군은 어제 영평사격장 갈등 해결을 위한 협의체인 '한미 연합훈련 조정협의회' 구성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교육정책관과 미8군 작전부사령관이 공동의장을 맡는 조정협의회는 앞으로 영평사격장의 소음과 도비탄(단단한 물체에 부딪혀 다른 곳으로 튄 탄환) 등에 관한 주민들의 불만을 수렴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한미 연합 전투준비태세 유지, 훈련장 협조와 통제, 주민 안전 보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한미 양국 군은 영평사격장 문제 해결을 위해 그동안 주민 설명회와 현장 방문, 피해 보상, 헬기 비행고도 상향, 비행로 조정, 방음벽 설치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주민 요구를 보다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카카오친구
아이러브베이스볼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