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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용, 진종오 꺾고 50m 권총서 금메달
입력 2016.09.23 (18:21) | 수정 2016.09.23 (18:27) 연합뉴스
김청용, 진종오 꺾고 50m 권총서 금메달
'포스트 진종오'로 불리는 김청용(19·한화갤러리아)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김청용은 23일 나주의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32회 대한사격연맹회장기 남자 일반 50m 권총에서 '사격 황제' 진종오(37·KT)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청용은 결선 합계 190.3점을 기록, 187.3점에 그친 진종오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동메달은 2012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최영래(청주시청·167.7점)가 차지했다.

50m 권총은 진종오가 지난달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올림픽 3연패로 세계 사격의 역사를 새로 쓴 종목이다.

김청용은 이 종목에서 최근 메이저대회 3연속 정상에 올랐다.

리우올림픽 폐막 직후인 지난달 말 개최된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우승이 시작이었다.

이후 경찰청장기와 대한사격연맹회장기 50m 권총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청용은 25일 10m 공기권총에도 출전한다. 공기권총까지 우승할 경우 메이저대회 3연속 2관왕에 오른다.

단체전에서는 KT가 1위(1천673점), 서산시청이 2위(1천663점), 상무가 3위(1천652점)에 올랐다.

한편, 10m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에서는 나윤경(우리은행·207.4점), 정은혜(인천남구청·206.7점), 김은혜(IBK기업은행·184.1점)가 금, 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김다진(경찰체육단·207.1점), 김상도(KT·206.4점), 정지근(경기도청·184.0점)이 각각 1, 2, 3위에 올랐다.
  • 김청용, 진종오 꺾고 50m 권총서 금메달
    • 입력 2016.09.23 (18:21)
    • 수정 2016.09.23 (18:27)
    연합뉴스
김청용, 진종오 꺾고 50m 권총서 금메달
'포스트 진종오'로 불리는 김청용(19·한화갤러리아)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김청용은 23일 나주의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32회 대한사격연맹회장기 남자 일반 50m 권총에서 '사격 황제' 진종오(37·KT)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청용은 결선 합계 190.3점을 기록, 187.3점에 그친 진종오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동메달은 2012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최영래(청주시청·167.7점)가 차지했다.

50m 권총은 진종오가 지난달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올림픽 3연패로 세계 사격의 역사를 새로 쓴 종목이다.

김청용은 이 종목에서 최근 메이저대회 3연속 정상에 올랐다.

리우올림픽 폐막 직후인 지난달 말 개최된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우승이 시작이었다.

이후 경찰청장기와 대한사격연맹회장기 50m 권총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청용은 25일 10m 공기권총에도 출전한다. 공기권총까지 우승할 경우 메이저대회 3연속 2관왕에 오른다.

단체전에서는 KT가 1위(1천673점), 서산시청이 2위(1천663점), 상무가 3위(1천652점)에 올랐다.

한편, 10m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에서는 나윤경(우리은행·207.4점), 정은혜(인천남구청·206.7점), 김은혜(IBK기업은행·184.1점)가 금, 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김다진(경찰체육단·207.1점), 김상도(KT·206.4점), 정지근(경기도청·184.0점)이 각각 1, 2,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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