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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드라마스페셜, “10명의 연출가, 10편의 이야기”
입력 2016.09.23 (19:28) | 수정 2016.09.23 (19:29) TV특종

‘KBS 드라마스페셜’ 죽지 않았다. 올해도 무사히 방송한다! 그것도 무려 10편의 라인업이 확정되었다. 대.단.하.다!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KBS 본관과 별관 사이에 있는 한 건물의 커피숍에서는 ‘2016년 KBS 드라마스페셜’의 라인업을 발표화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를 책임진 정성효 드라마센터장과 지병현 팀장, 그리고, 첫 번째 주자로 선발된 ‘빨간 선생님’의 피디와 출연배우가 참석했다.

정성효 KBS 드라마센터장은 "KBS 드라마스페셜은 새로운 작가와 연출가를 발굴해 내는 국내 유일무이한 단막극이다. 이번에 의미가 더 큰 것은 10편이 거의 다 완성되었다는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 센터장은 "시청자에게 좀 더 좋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후반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드라마스페셜의 단막이야말로 ‘사전제작 드라마’이다. 급하게 만든 게 아니라 진짜 공들여서 만들었다. 빨간 선생님도 상당히 공들여서 후반작업을 많이 한 작품이다. 제대로 된 드라마를 보여줄 수 있는 게 KBS 단막극이다"고 강조했다.

정 센터장은 "이번 시즌에 세 명의 PD가 입봉한다. 두 개의 작품은 KBS극본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이다. 장르도 일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고 소개했다. ”이번 단막극의 특징은 다양한 장르, 소재를 시도하면서 드라마 전체 영역을 넓혀본다는 것이다. 드라마스페셜의 연출자들이 이걸 발판 삼아 더 큰 작품에서 더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 센터장은 "방송이 나간 뒤 전문가 평도 받을 생각이다. 종합적인 보고서도 낼 생각이다. 한 번 생색내면서 단막극을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사전제작, 제작 단계, 후반작업 단계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25일(일) 심야에 방송될 첫 번째 작품은 ‘빨간 선생님이다. KBS극본공모전에서 가작을 수상한 작품이다. 유종선 피디가 연출을 맡았고, 이동휘와 전소민이 출연한다. 그 뒤를 이어 이지훈, 김진우의 ‘전설의 셔틀’(김동휘 연출), 김희원, 김가은의 ‘한 여름의 꿈’(조웅 연출), 손여은, 이상엽의 ‘즐거운 나의 집’(최윤석 연출), 한주완, 김영재, 미람의 ‘평양까지 이만원(김영균 연출)’, 이주승, 강민아의 ‘동정없는 세상’(김동휘 연출), 박병은, 전혜빈의 ‘국시집 여자’(김민경 연출), 조달환, 류화영의 ‘웃음실격’(안준용 연출), 이상희 주연의 ‘아득히 먼 춤’(임세준 연출),이유리, 박찬환의 ‘피노키오의 코’(이정미 연출) 등 총 10편의 단막들이 <드라마스페셜>을 통해 방송된다.

  • 2016년 드라마스페셜, “10명의 연출가, 10편의 이야기”
    • 입력 2016.09.23 (19:28)
    • 수정 2016.09.23 (19:29)
    TV특종

‘KBS 드라마스페셜’ 죽지 않았다. 올해도 무사히 방송한다! 그것도 무려 10편의 라인업이 확정되었다. 대.단.하.다!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KBS 본관과 별관 사이에 있는 한 건물의 커피숍에서는 ‘2016년 KBS 드라마스페셜’의 라인업을 발표화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를 책임진 정성효 드라마센터장과 지병현 팀장, 그리고, 첫 번째 주자로 선발된 ‘빨간 선생님’의 피디와 출연배우가 참석했다.

정성효 KBS 드라마센터장은 "KBS 드라마스페셜은 새로운 작가와 연출가를 발굴해 내는 국내 유일무이한 단막극이다. 이번에 의미가 더 큰 것은 10편이 거의 다 완성되었다는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 센터장은 "시청자에게 좀 더 좋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후반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드라마스페셜의 단막이야말로 ‘사전제작 드라마’이다. 급하게 만든 게 아니라 진짜 공들여서 만들었다. 빨간 선생님도 상당히 공들여서 후반작업을 많이 한 작품이다. 제대로 된 드라마를 보여줄 수 있는 게 KBS 단막극이다"고 강조했다.

정 센터장은 "이번 시즌에 세 명의 PD가 입봉한다. 두 개의 작품은 KBS극본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이다. 장르도 일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고 소개했다. ”이번 단막극의 특징은 다양한 장르, 소재를 시도하면서 드라마 전체 영역을 넓혀본다는 것이다. 드라마스페셜의 연출자들이 이걸 발판 삼아 더 큰 작품에서 더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 센터장은 "방송이 나간 뒤 전문가 평도 받을 생각이다. 종합적인 보고서도 낼 생각이다. 한 번 생색내면서 단막극을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사전제작, 제작 단계, 후반작업 단계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25일(일) 심야에 방송될 첫 번째 작품은 ‘빨간 선생님이다. KBS극본공모전에서 가작을 수상한 작품이다. 유종선 피디가 연출을 맡았고, 이동휘와 전소민이 출연한다. 그 뒤를 이어 이지훈, 김진우의 ‘전설의 셔틀’(김동휘 연출), 김희원, 김가은의 ‘한 여름의 꿈’(조웅 연출), 손여은, 이상엽의 ‘즐거운 나의 집’(최윤석 연출), 한주완, 김영재, 미람의 ‘평양까지 이만원(김영균 연출)’, 이주승, 강민아의 ‘동정없는 세상’(김동휘 연출), 박병은, 전혜빈의 ‘국시집 여자’(김민경 연출), 조달환, 류화영의 ‘웃음실격’(안준용 연출), 이상희 주연의 ‘아득히 먼 춤’(임세준 연출),이유리, 박찬환의 ‘피노키오의 코’(이정미 연출) 등 총 10편의 단막들이 <드라마스페셜>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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