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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공동 4위 돌풍…선두와 1타차
입력 2016.09.23 (21:49) | 수정 2016.09.23 (22:1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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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공동 4위 돌풍…선두와 1타차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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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남자골프의 기대주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에 나섰습니다.

한국 여자골프 투어에선 박성현과 김세영의 장타 대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8번 홀, 김시우의 두 번째 샷이 정교하게 핀을 향해 날아갑니다.

16번 홀 버디 퍼트는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18번 홀, 27m를 남기고 친 어프로치샷은 환상적이었습니다.

김시우는 첫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여자골프 미래에셋 클래식 에서는 박성현과 김세영의 장타 대결이 볼만했습니다.

박성현은 파 5홀에서만 버디 3개를 잡으며, 자신의 강점을 살렸습니다.

아깝게 공이 돌아 나왔지만 7번 홀에서 이글 기회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김세영은 세계랭킹 6위 답게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박성현에 맞섰습니다.

첫날 힘겨루기에서 박성현은 4언더파를 쳐, 김세영에 3타 차로 앞섰습니다.

<인터뷰> 박성현(넵스) : "2·3라운드가 더 욕심나는 것 같아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우승을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대회예요."

양수진과 김지영은 나란히 7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 김시우, 공동 4위 돌풍…선두와 1타차
    • 입력 2016.09.23 (21:49)
    • 수정 2016.09.23 (22:10)
    뉴스 9
김시우, 공동 4위 돌풍…선두와 1타차
<앵커 멘트>

남자골프의 기대주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에 나섰습니다.

한국 여자골프 투어에선 박성현과 김세영의 장타 대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8번 홀, 김시우의 두 번째 샷이 정교하게 핀을 향해 날아갑니다.

16번 홀 버디 퍼트는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18번 홀, 27m를 남기고 친 어프로치샷은 환상적이었습니다.

김시우는 첫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여자골프 미래에셋 클래식 에서는 박성현과 김세영의 장타 대결이 볼만했습니다.

박성현은 파 5홀에서만 버디 3개를 잡으며, 자신의 강점을 살렸습니다.

아깝게 공이 돌아 나왔지만 7번 홀에서 이글 기회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김세영은 세계랭킹 6위 답게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박성현에 맞섰습니다.

첫날 힘겨루기에서 박성현은 4언더파를 쳐, 김세영에 3타 차로 앞섰습니다.

<인터뷰> 박성현(넵스) : "2·3라운드가 더 욕심나는 것 같아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우승을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대회예요."

양수진과 김지영은 나란히 7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

KBS 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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