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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우조선해양서 노동자 2명 잇따라 숨져
입력 2016.09.23 (22:16) 인터넷 뉴스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에서 일하던 사내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2명이 사고로 잇따라 숨졌다.

오늘(23일) 오전 10시 40분쯤 대우조선해양의 한 선박 엔진룸에서 도장작업을 하던 사내 하청업체 소속 55살 신 모씨가 H빔과 천장 크레인에 끼여 숨졌다.

앞서 21일 오후 2시 40분쯤에는 선급 감독관 36살 석 모씨가 10여m 높이의 시추선에서 추락해 숨졌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현장목격자 등을 상대로 잇단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거제 대우조선해양서 노동자 2명 잇따라 숨져
    • 입력 2016.09.23 (22:16)
    인터넷 뉴스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에서 일하던 사내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2명이 사고로 잇따라 숨졌다.

오늘(23일) 오전 10시 40분쯤 대우조선해양의 한 선박 엔진룸에서 도장작업을 하던 사내 하청업체 소속 55살 신 모씨가 H빔과 천장 크레인에 끼여 숨졌다.

앞서 21일 오후 2시 40분쯤에는 선급 감독관 36살 석 모씨가 10여m 높이의 시추선에서 추락해 숨졌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현장목격자 등을 상대로 잇단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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