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4명에 새 삶”…순직 소방관 ‘마지막 헌신’
“4명에 새 삶”…순직 소방관 ‘마지막 헌신’
영정 사진 앞에 꽃을 올리는 유족들의 손이 조용히 떨립니다. 영결식장은 숨죽여 흐느끼는 소리로 가라앉습니다. 지난 21일 도로변 소방장비를...
‘가족의 힘으로’…51년 전 살인범 잡았다
‘가족의 힘으로’…51년 전 살인범 잡았다
 해맑은 미소의 14살 영국 소녀 엘시. 지난 1965년 10월 엘시는 영국 중부 웨스트요크셔의 철길 터널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위조 신용카드로 2천여만 원 쓴 중국인 관광객들 영장 청구
입력 2016.09.24 (00:59) | 수정 2016.09.24 (10:43) 인터넷 뉴스
위조 신용카드로 2천여만 원 쓴 중국인 관광객들 영장 청구
위조한 신용카드로 수천만 원어치 물건을 산 중국인 관광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타인의 정보로 만든 20여 장의 신용카드로 2천만 원 상당의 물건을 산 혐의로 중국인 A(37)씨와 B(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연인 관계인 둘은 지난 17일, 단체 관광객 일행과 함께 입국해 50여 차례에 걸쳐 백화점과 편의점 등에서 화장품과 가방 등을 산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의 한 편의점에서 도난 분실 카드를 사용한 것을 의심스럽게 생각한 직원이 경찰에 신고해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마그네틱 카드를 위조한 경위와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 위조 신용카드로 2천여만 원 쓴 중국인 관광객들 영장 청구
    • 입력 2016.09.24 (00:59)
    • 수정 2016.09.24 (10:43)
    인터넷 뉴스
위조 신용카드로 2천여만 원 쓴 중국인 관광객들 영장 청구
위조한 신용카드로 수천만 원어치 물건을 산 중국인 관광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타인의 정보로 만든 20여 장의 신용카드로 2천만 원 상당의 물건을 산 혐의로 중국인 A(37)씨와 B(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연인 관계인 둘은 지난 17일, 단체 관광객 일행과 함께 입국해 50여 차례에 걸쳐 백화점과 편의점 등에서 화장품과 가방 등을 산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의 한 편의점에서 도난 분실 카드를 사용한 것을 의심스럽게 생각한 직원이 경찰에 신고해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마그네틱 카드를 위조한 경위와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카카오친구
아이러브베이스볼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