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손흥민 “특별한 경기, 승리 못해 속상해”
입력 2016.10.19 (07:59) 연합뉴스
손흥민 “특별한 경기, 승리 못해 속상해”
친정팀 레버쿠젠을 상대로 활약한 토트넘(잉글랜드) 손흥민은 19일 "승점 3점을 따지 못해 속상하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이날 독일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3차전 레버쿠젠과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레버쿠젠에서 뛰었던 손흥민은 이날 '친정'의 홈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45분 교체됐다.

그는 경기 후 UEFA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특별한 경기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승리하지 못해 속상하다"며 "우리는 승점 3점을 기대했었다"며 승리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내가 2년간 뛰었던 팀이기에 이번 경기는 특별하다"며 "골을 넣어도 세리머니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 손흥민 “특별한 경기, 승리 못해 속상해”
    • 입력 2016.10.19 (07:59)
    연합뉴스
손흥민 “특별한 경기, 승리 못해 속상해”
친정팀 레버쿠젠을 상대로 활약한 토트넘(잉글랜드) 손흥민은 19일 "승점 3점을 따지 못해 속상하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이날 독일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3차전 레버쿠젠과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레버쿠젠에서 뛰었던 손흥민은 이날 '친정'의 홈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45분 교체됐다.

그는 경기 후 UEFA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특별한 경기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승리하지 못해 속상하다"며 "우리는 승점 3점을 기대했었다"며 승리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내가 2년간 뛰었던 팀이기에 이번 경기는 특별하다"며 "골을 넣어도 세리머니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