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핫 클릭] 단속 경찰 매달고 질주…독한 음주운전
입력 2016.10.19 (08:23) | 수정 2016.10.19 (09:12) 아침뉴스타임
동영상영역 시작
[핫 클릭] 단속 경찰 매달고 질주…독한 음주운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이걸 독하다고 해야 할까요?

강심장이라고 해야 할까요?

경찰의 지시도 무시하고 급기야 단속 경찰을 매단 채, 도주한 운전자가 화면에 잡혔는데요.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중국 강소성.

단속 중이던 경찰이 차량을 멈춰 세웁니다.

하지만 경찰의 지시를 무시하고 달리는 차량.

경찰은 도주하려는 차량에 매달립니다.

멈추라고 몇 번이나 경고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위험한 질주를 이어가는 차량.

와이퍼를 잡고 간신히 매달린 경찰.

시야가 가려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차량은 점점 속도를 올리는데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할 뻔도 합니다.

팔의 힘이 빠지기 시작한 경찰.

다행히 차량은 멈춰 서는데요.

조사결과 차량운전자는 음주운전 상태였다고 하네요.
  • [핫 클릭] 단속 경찰 매달고 질주…독한 음주운전
    • 입력 2016.10.19 (08:23)
    • 수정 2016.10.19 (09:12)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단속 경찰 매달고 질주…독한 음주운전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이걸 독하다고 해야 할까요?

강심장이라고 해야 할까요?

경찰의 지시도 무시하고 급기야 단속 경찰을 매단 채, 도주한 운전자가 화면에 잡혔는데요.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중국 강소성.

단속 중이던 경찰이 차량을 멈춰 세웁니다.

하지만 경찰의 지시를 무시하고 달리는 차량.

경찰은 도주하려는 차량에 매달립니다.

멈추라고 몇 번이나 경고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위험한 질주를 이어가는 차량.

와이퍼를 잡고 간신히 매달린 경찰.

시야가 가려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차량은 점점 속도를 올리는데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할 뻔도 합니다.

팔의 힘이 빠지기 시작한 경찰.

다행히 차량은 멈춰 서는데요.

조사결과 차량운전자는 음주운전 상태였다고 하네요.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