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핫 클릭] ‘드라큘라 성’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입력 2016.10.19 (08:25) | 수정 2016.10.19 (09:12) 아침뉴스타임
동영상영역 시작
[핫 클릭] ‘드라큘라 성’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음산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이곳!

13세기 초반 요새로 세워졌고 19세기 소설 '드라큘라'의 배경이 된 루마니아의 '브란 성'입니다.

'드라큘라' 덕분에 해마다 60만 명의 넘는 방문객이 이곳을 찾는데요.

최근 한 숙박 공유 사이트가 브란 성에서 실제로 숙박할 수 있는 이색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아쉽게도 단 두 명만 이 절호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데요.

침대 대신 관에서 자야 한다고 합니다.

드라큘라 성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룻밤!

과연 숙면을 취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드라큘라 성’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 입력 2016.10.19 (08:25)
    • 수정 2016.10.19 (09:12)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드라큘라 성’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음산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이곳!

13세기 초반 요새로 세워졌고 19세기 소설 '드라큘라'의 배경이 된 루마니아의 '브란 성'입니다.

'드라큘라' 덕분에 해마다 60만 명의 넘는 방문객이 이곳을 찾는데요.

최근 한 숙박 공유 사이트가 브란 성에서 실제로 숙박할 수 있는 이색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아쉽게도 단 두 명만 이 절호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데요.

침대 대신 관에서 자야 한다고 합니다.

드라큘라 성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룻밤!

과연 숙면을 취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