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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판교에 내년말 자율주행 실증단지 조성
입력 2016.10.19 (08:50) | 수정 2016.10.19 (11:10) 인터넷 뉴스
경기 성남 판교에 내년말 자율주행 실증단지 조성
운전자가 차량을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내년 말쯤 경기도 판교에 선보일 전망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승호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장(부사장), 김영표 한국토지정보공사 사장과 마틴 뷜레(Martin Woehrle) BMW 그룹 R&D 센터장은 오늘 오전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판교제로시티를 자율주행 시범도시로 조성하는 내용의 ‘자율주행 실증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으로 경기도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규제개혁 장관회의를 통해 확정된 판교제로시티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단지 지정과 정밀도로지도, 정밀GPS, C-ITS(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 등 3대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실증연구 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 경기도 화성에 36만 3천㎡ 규모의 자율주행자동차 실험도시인 K-City를 2018년까지 조기 구축할 계획이다.

KT는‘5G 스마트시티 판교 구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5G는 현재 상용중인 4세대 LTE 통신보다 270배 빠른 5세대 무선통신기술로, 주행 중 다른 차량이나 도로, 중앙관제센터로부터 지도나 교통정보 등을 주고받아야 하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있어 꼭 필요한 기술로 알려져 있다.

KT는 오는 2018년까지 판교제로시티를 5G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겠다는 비전도 선포했다.

한국토지정보공사는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고정밀 디지털지도 제작에 협력하고, BMW사는 판교제로시티에 1,800㎡ 규모의 자율주행 관련 R&D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판교제로시티에 총 길이 5.6㎞, 4㎞ 길이의 자율주행 노선과 1.6㎞길이의 수동운전구간으로 구성된 도시형 테스트베드 실증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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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10.19 (08:50)
    • 수정 2016.10.19 (11:10)
    인터넷 뉴스
경기 성남 판교에 내년말 자율주행 실증단지 조성
운전자가 차량을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내년 말쯤 경기도 판교에 선보일 전망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승호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장(부사장), 김영표 한국토지정보공사 사장과 마틴 뷜레(Martin Woehrle) BMW 그룹 R&D 센터장은 오늘 오전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판교제로시티를 자율주행 시범도시로 조성하는 내용의 ‘자율주행 실증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으로 경기도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규제개혁 장관회의를 통해 확정된 판교제로시티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단지 지정과 정밀도로지도, 정밀GPS, C-ITS(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 등 3대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실증연구 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 경기도 화성에 36만 3천㎡ 규모의 자율주행자동차 실험도시인 K-City를 2018년까지 조기 구축할 계획이다.

KT는‘5G 스마트시티 판교 구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5G는 현재 상용중인 4세대 LTE 통신보다 270배 빠른 5세대 무선통신기술로, 주행 중 다른 차량이나 도로, 중앙관제센터로부터 지도나 교통정보 등을 주고받아야 하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있어 꼭 필요한 기술로 알려져 있다.

KT는 오는 2018년까지 판교제로시티를 5G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겠다는 비전도 선포했다.

한국토지정보공사는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고정밀 디지털지도 제작에 협력하고, BMW사는 판교제로시티에 1,800㎡ 규모의 자율주행 관련 R&D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판교제로시티에 총 길이 5.6㎞, 4㎞ 길이의 자율주행 노선과 1.6㎞길이의 수동운전구간으로 구성된 도시형 테스트베드 실증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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