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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요미우리 “김정남 살해 北국적 5명 모두 공작원”
“김정남 살해 北국적 5명 모두 공작원”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한국소식통을 인용해 김정남 살해 사건에 연루된 북한 국적 용의자 5명이 모두 공작원이라고 21일 보도했다. 이 한국 소식통은...
[특파원 리포트] 일생에서 가장 거짓말을 많이 하는 시기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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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거짓말을 잘 한다는 것은 새삼스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뺨에 초콜릿이 잔뜩 묻어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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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처가 땅 차명보유 의혹 ‘불기소 의견’ 검찰 송치
입력 2016.10.19 (09:34) | 수정 2016.10.19 (09:58) 인터넷 뉴스
우병우 처가 땅 차명보유 의혹 ‘불기소 의견’ 검찰 송치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처가의 화성 땅 차명보유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공소시효 만료로 인해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등기에 관한 법률(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토지 소유주 이모(61)씨와 땅에 근저당을 설정한 삼남개발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씨는 우 수석 장인인 이상달 전 삼남개발 회장이 운영하던 기흥컨트리클럽에서 일했던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1995∼2005년 사이 이 골프장 인근 땅 1만4천829㎡를 여러 차례에 걸쳐 사들였다.

표면적으로 거액 자산가인 이 씨가 소형 다세대주택에 세 들어 살아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회장과 이 씨 사이에 명의신탁이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화성시는 이 씨와 삼남개발 측에 소명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응답이 없자 경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경찰은 등기가 이뤄진 시점이 공소시효(신탁자 7년·수탁자 5년)를 10년도 더 지나 처벌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수원지검은 오늘이나 내일 우 수석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특별수사팀에 사건을 이송할 예정이다.
  • 우병우 처가 땅 차명보유 의혹 ‘불기소 의견’ 검찰 송치
    • 입력 2016.10.19 (09:34)
    • 수정 2016.10.19 (09:58)
    인터넷 뉴스
우병우 처가 땅 차명보유 의혹 ‘불기소 의견’ 검찰 송치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처가의 화성 땅 차명보유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공소시효 만료로 인해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등기에 관한 법률(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토지 소유주 이모(61)씨와 땅에 근저당을 설정한 삼남개발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씨는 우 수석 장인인 이상달 전 삼남개발 회장이 운영하던 기흥컨트리클럽에서 일했던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1995∼2005년 사이 이 골프장 인근 땅 1만4천829㎡를 여러 차례에 걸쳐 사들였다.

표면적으로 거액 자산가인 이 씨가 소형 다세대주택에 세 들어 살아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회장과 이 씨 사이에 명의신탁이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화성시는 이 씨와 삼남개발 측에 소명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응답이 없자 경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경찰은 등기가 이뤄진 시점이 공소시효(신탁자 7년·수탁자 5년)를 10년도 더 지나 처벌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수원지검은 오늘이나 내일 우 수석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특별수사팀에 사건을 이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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